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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식이 많고 스스로 옳다 여기는 자가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겸손히 나아오는 자에게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신앙은 복잡한 이해나 토론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관계입니다. 삶의 무게에 눌려 쉼을 잃은 우리에게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 이 쉼은 감정의 위로를 넘어 삶을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실제적인 돌보심입니다. 주님의 멍에는 율법의 짐이 아니라 믿음의 멍에입니다. 각 사람에게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주시는 은혜의 멍에입니다. 믿음을 사용하지 않으면 짐이 되지만, 믿음으로 살아갈 때 주님의 길은 오히려 쉽고 가볍습니다. 오늘도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참된 쉼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