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희망에 대한 교리 요약 [특강: 긍정에서 희망으로, 치유에서 부활로: 사제는 불쌍한 사람이 아닙니다.] 2026년 3월 18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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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서 희망으로, 치유에서 부활로(사순 제4주간 수요일) https://blog.naver.com/daumez/2242204... 그리스도인들은 '버림받고 잊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한결같은 사랑 속에서 '희망을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고,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1.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2.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구원하십니다. 3. 그리스도께서는 살아계십니다. 4. 성령께서는 생명을 주십니다. 5. 성모님은 어머니이시기에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이 신뢰 속에서 인생의 그 어떤 사막이라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 사랑 속에서 인생은 꽃이 가득한 정원으로 변화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과 '실망시키지 않는 희망을 배우는 삶'은 다릅니다. '잊혀지는 슬픔 속에서 치유를 쫓은 삶'과 '부활을 향해 나아가는 삶'도 다릅니다. 우리는 실망시키지 않는 희망을 배우며 부활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불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자신이 가장 불쌍하다는 함정에서 벗어납시다. '구원받았다는 기쁨'을 허무한 '아멘'의 외침으로 소비하지 맙시다. 우리는 영원한 기억 속에서 위로받고, 사랑으로 부름받은, 희망의 순례자들입니다. 하느님의 뜻은 우리가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치유되고, 구원받아,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처럼 "여태 일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그대로 하십니다. 부활을 온전히 믿는 사는 사람은 희망 속에서 바로 이 구원의 길을 걷습니다. 고단함을 모르고, 지치지 않으며, 덧없는 것들의 포로가 되지 않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성체성사 안에서 부활의 힘에 동참합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결합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씨앗을 품고 하느님 나라를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들입니다. 이 말이 조금 어렵더라도 성모님과 함께 곰곰이 생각합시다. 희망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향해 문을 엽시다. 우리는 부활을 향해 함께 걷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쁨이고, 이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