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순 강론 [한 말씀만 하셔도 될 것을 왜 십자가로 구원하셨습니까?] 2026년 3월 6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왜 십자가의 죽음이어야만 했는가?(사순 제2주간 금요일) - 레오 14세 교황님의 3월 기도 지향 https://blog.naver.com/daumez/2242062... 포도밭 소작인들은 자신의 아들까지 보내는 주인의 지극한 사랑 앞에서 자신들의 이익과 권리를 챙기려다가 삶을 끔찍한 비극으로 만들고 맙니다. 그들은 "그렇게 악한 자들은 가차 없이 앲애"버려야 한다고 스스로를 심판하면서도 삶을 비극으로 만드는 악한 마음을 멈추지 못합니다. 우리의 삶이 비극이 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모를 때 우리의 삶은 비극이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도 구원도 필요없다는 슬픈 망상과 남들보다 더 가져야 하고, 더 사랑받아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슬픈 피해자, 비극적인 악인'이 되어가고 있는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포도밭(성당)에서 이익을 챙기려다가 포도밭을 망치는 사람, 하느님과 이웃을 이용하는 '폭력과 전쟁의 사람'이 되는지요. 모든 기도가 그렇지만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칠 때 우리는 질문해야 합니다. '왜 십자가여야 했습니까?' '왜 그렇게까지 하셔야 했습니까?' '왜 당신은 그 비참한 고통과 죽음, 버림받음을 향해 나아가셨습니까?' '한 말씀만 하셔도 될 것을 왜 십자가로 구원하셨습니까?' 여러분은 십자가와 성체의 사랑 앞에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습니까? 자신에 대한 연민이 아니라 그 크신 사랑과 자비, 우리가 지은 죄의 무게 때문에 말입니다. 십자가가 나와 크게 상관이 없다는 착각에서 벗어납시다. 십자가를 내버린 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가 내버린 사람들(요셉)을 떠올려 봅시다. 그들이 바로 우리의 삶을 구원할 기적이자 선물임을 기억합시다. 이제 다시 피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쏟아내신 사랑을 바라봅시다. 아무것도 아끼지 않으신 사랑 앞에서 삶을 바꾸는 사랑을 알아볼 수 있는 은총을 청합시다.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품에 안겨 그렇게 합시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