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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15:56:46 작성자 : 윤소영 ◀ANC▶ 코로나 사태 이후 취소되거나 온라인 위주로 대폭 축소됐던 지역 축제가 속속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영양에선 산나물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는데, 첫 날부터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곰취부터 두릅까지, 청정 산나물이 봉지에 한가득 담긴 채, 손님을 기다립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나물을 구매하기 위한 흥정이 거리를 채웁니다. ◀SYN▶ "이거 두 개 하시면 8천 원" "이거 뽕잎가루 두 개 합시다. 한개면 돼." "두개 하소!" 경북의 대표적 봄 축제, 영양 산나물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코로나로 재작년은 취소, 작년에는 비대면으로 축소됐다가 비로소 3년 만에 축제장 현장에서 손님들을 맞이한 겁니다. 긴 기다림 끝에, 대목을 맞은 농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INT▶ 김영덕 / 영양 수비면 "한번씩 산나물 축제를 해서 활기가 넘치고 좋았는데,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사는 것도 행운이고, 촌에서 산나물해서 팔 수 있는 것도 행운이고." 일월산 맑은 공기를 양분 삼은 덕에 맛도, 향도 풍부하다는 영양 산나물. 질 좋은 산나물을 산지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에 먼 곳에서 오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INT▶ 공학자 / 영주 휴천동 "많이 사야돼, 우리는 한 십만 원어치.." 부드럽고 맛있어, 영양 나물이" 향긋한 산나물 요리를 즉석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INT▶ 이영우 이사장 / 영양축제관광재단 "보여주는 행사에서 체험하는 행사로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개별 농가에서 참여하는 체험장을 5곳으로 확장해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뜯고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주말에는 일원산에 직접 올라 산나물을 채취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해발 1,219미터 일월산을 상징하는 '1,219인분의 산나물 비빔밥'이 3년 만에 다시 선을 보입니다. (S/U) "제17회 영양 산나물축제는 오는 15일 일요일까지 영양군청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계속됩니다. MBC뉴스 윤소영입니다."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