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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B.C.480?~B.C.390?)의 본명은 묵적이고, 제자백가 ‘묵가’를 창시한 사람이에요. 그가 검다는 의미의 ‘묵墨’이란 성을 갖게 된 것에는 다양한 설이 존재하는데요. 죄인의 얼굴에 먹물로 낙인을 찍었기 때문이라는 설과 묵자의 피부가 무척 검었기 때문이라는 설 등이 있어요. 검은 피부색은 외국인이거나 혹은 밖에서 힘든 일을 하는 노동자였음을 나타내는데요. 이 설들은 공통적으로 묵자가 귀족 계층이 아니었음을 의미 합니다. 그래서인지 묵자의 학설은 귀족을 위한다기보다 서민을 위해요. 묵자는 서민의 가장 고통스러운 것 세 가지를 ‘굶주린 사람이 먹지 못하는 것’, ‘헐벗은 사람이 입지 못하는 것’, ‘노동 한 사람이 쉬지 못하는 것’으로 꼽고 이 세 가지 고통을 제거하여 최소한도의 생존 조건을 보장해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어요. (묵자, 박문현 옮김) 보편적 사랑을 주장한 실용주의자 묵자의 철학을 ‘겸애, 비공, 절용, 절장’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 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