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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노래 #주님과의 #기뻐해 #나의빛 #주님의사랑 #음악 #꿈 #희망 #언제나함께 #주님은나의빛 #좌절 #좌절금지 #아이들의꿈 #이룰수있는 #언제나 #주님의품으로 #주님의품 #허그 #hug #천국의문 #모든것은주의은혜 #은혜 #모든것 #선한 #선한사마리안인 #긍휼 #긍휼사랑 #선한마음 #이웃사랑 ========================================================== 내용 : “사마리아인에게 배우는 긍휼의 마음” (누가복음 10장 25–37절) 이곳을 찾거나 우연히 지나다가 보시게된 방문자 및 구독자 여러분 예수님은 율법교사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예수님은 그 질문에 ‘지식’이 아니라 삶으로 답하셨습니다. 바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이 비유의 가장 핵심 단어는 긍휼(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이 긍휼을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길가에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맞고, 버림받고, 거의 죽게 된 채로 누워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1절 - 32절 제사장도 지나가고 레위인도 지나갔다. 그들은 ‘보았지만’,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바쁠 수도 있었고 위험할까봐 두려웠을 수도 있고 괜히 엮이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눈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닫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은 달랐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3절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긍휼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마음이 반응하는 것.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묻습니다. “너는 지금 네 주변의 아픈 사람을 ‘보고만’ 있니? 아니면 ‘불쌍히 여기고’ 있니?” 사마리아인은 “아이고, 불쌍하네…” 하고 말만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4절 “가까이 가서… 상처를 싸매고… 돌보아 주고…” 긍휼은 행동하는 사랑입니다. 손을 내미는 것 시간을 내는 것 관심을 주는 것 힘들어하는 친구 옆에 가만히 있어주는 것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는 것 이것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긍휼의 마음입니다. 긍휼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입니다. 유대인들이 보기엔 사마리아인은 멸시받는 존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저 사람도 내 이웃이다.” 여기서 우리는 깨닫습니다. 긍휼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흐른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36절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10장 37절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그 방법은 바로 1) 친구가 힘들어 보이면 먼저 다가가기 “괜찮아?” “무슨 일 있었어?” 그 한마디가 긍휼입니다. 2) 내가 싫어하는 친구도, 외로운 친구도 존중하기 긍휼은 ‘친한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린 그렇지 않죠? 3) 욕으로 반응하지 않고, 부드럽게 말하기 욕이 당연한 시대지만, 예수님은 우리 입술에 자비의 말, 격려의 말을 원하십니다. 4)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기 ‘큰 일’이 아니라 ‘작은 손길’이 긍휼입니다. 긍휼은 작은 사랑이지만, 상대에게는 큰 기적입니다. 왜 우리는 긍휼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먼저 긍휼을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넘어져 있을 때 예수님은 ‘지나가지 않으셨습니다.’ 가까이 오셨고 우리를 일으키셨고 우리의 죄를 씻기셨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우리를 회복시키셨습니다. 우리는 긍휼함을 받은 자, 그래서 긍휼을 나누는 자입니다. 여러분, 선한 사마리아인은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네가 있는 자리에서, 네가 가진 것으로, 작은 사랑을 시작하라.” 우리의 눈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움직이고 우리의 손이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주님,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옵소서. 보면서 지나치는 사람이 아니라 아픔을 보고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셨듯 우리도 친구들에게, 이웃들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긍휼을 나누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며, 우리의 손과 발에 사랑의 행동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