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봉쇄 뚫은 '마지막 유조선' 도착...'4월 에너지 위기' 현실로?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호르무즈 봉쇄 전 탈출한 '이글 벨로어호' 서해에 원유 200만 배럴 싣고 와…한국 일일 소비량 수준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마지막 원유 운반선' [앵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 빠져나와 '행운의 유조선'으로 불린 이글 벨로어호가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이 배를 끝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한국으로 수입될 원유 물량은 더 이상 없는 상황인데요. 본격적인 공급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정유사에 대한 석유 수출 제한 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입니다. [기자] 봉쇄 직전 전속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행운의 유조선', 이글 벨로어 호가 서해안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원유 200만 배럴, 우리 국민이 하루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원유를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달 26일 이라크에서 출발한 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가까스로 빠져나와 3주 만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중동 사태 이후 우리 원유 수입량의 70%가 거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건 이글 벨로어호가 마지막이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아랍에미리트 원유 2,400만 배럴 공급을 약속받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원유를 선적할 푸자이라항에 대한 이란의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또 다른 대체 항구인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 역시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버티고 있습니다. 정부가 전 세계의 원유 물량을 찾아 나선 가운데 '4월 위기설'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승훈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 : 유일하게 남은 방법은 사우디에서 수에즈 운하로 해서 지중해를 거쳐 오는 것인데, 그러면 3배도 더 걸려요. 미국산 원유를 가져오려고 했더니 거기는 경질유라서 쓰면 공장이 계속 고장 나거든요.] 정부가 석유 시장 안정화를 위해 정유사들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하면서, 직접 수요 조절에 나설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문신학 / 산업통상부 차관 : 우리 국민이 최소한의 경제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이고 (정부가) 수급조정명령을 할 수도 있고 수출제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공급난 속에 '구멍'도 발견됐습니다. 수급이 어려운 비상상황에서 석유공사가 우선 구매권을 행사해 비축유로 사용할 수 있는 '국제 공동비축유'가 해외로 팔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외국 기업이 국내비축 시설에 보관하던 90만 배럴 분량으로, 산업부는 석유공사가 반출을 막지 못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YTN 박기완입니다. 영상편집 : 이영훈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