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63년 만에 찾은 이름, 그런데 왜 공무원·교사는 출근합니까? | 반쪽짜리 휴일 끝내겠습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노동절 #공무원노동절 #교사노동절 #근로자의날 #차별철폐 #노동권보장 #민주당법개정 [영상 소개] 올해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 아닌, 63년 만에 제 이름을 되찾은 **'노동절'**로 기념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름은 되찾았어도 그 권리는 아직 반쪽뿐입니다. 일반 노동자는 유급 휴일로 쉬는데, 120만 공무원과 교원, 200만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은 여전히 일터로 향해야 하는 차별적 현실을 고발합니다. [핵심 분석 및 입법 의지] 1. "이름은 노동절, 권리는 왜 반쪽입니까?" 공무원과 교사도 엄연한 노동자입니다. 학교에서 공무직은 쉬는데 교사는 수업하고, 금융권은 쉬는데 공무원은 민원을 받는 이 기막힌 '구분 짓기'가 업무 비효율과 불공평을 낳고 있습니다. 노동절의 본래 의미는 노동자 전체의 조건을 개선하는 국제적 기념일입니다. 여기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2. 국민의힘의 반대 논리, "사실과 다릅니다" 기업 경영에 부담이 된다며 공휴일 지정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미 민간 영역에서 노동절은 법정 유급휴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120만 공무원·교원의 염원을 가로막는 행태를 멈추고 법 개정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3. '13개월 일하는 나라'라는 오명을 벗어야 합니다 OECD 평균보다 연간 150시간 이상 더 일하는 장시간 노동 국가 대한민국. 노동절 공휴일 지정은 과로 사회를 탈출하고 노동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