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유럽-미국, 뮌헨서 난타전…그린란드 또 수면 위로? [9시 뉴스] / KBS 2026.02.1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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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둘러싼 갈등의 현장 이번엔 독일 뮌헨으로 갑니다. 전 세계 정상과 대표들이 모여 국제 안보를 논의하는 자리 뮌헨안보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로 인해 80년 넘게 이어진 미국 유럽이 안보 동맹이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현지 연결합니다. 송영석 특파원, 한마디로 이번 뮌헨안보회의 미국 성토전이 된 것 같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나왔습니까? [리포트] 네, 뮌헨안보회의 개막 연설에서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을 국제 질서 파괴 주범으로 규정했습니다. 들어보시죠. [프리드리히 메르츠/독일 총리 : "미국의 리더십은 도전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그 리더십을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유럽 쇠퇴론'에 반기를 들며 강한 유럽을 만들자고 호소했습니다. 독일, 프랑스는 중국과 3국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미국에 보란 듯이 밀착하는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대표로 참석한 루비오 국무장관은 유럽과 우정을 되살리고 싶다면서도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 재편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유럽이 지키자는 기존 질서는 실패했고, 종말을 맞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코 루비오/미국 국무장관 : "트럼프 대통령 체제의 미국은 자랑스러운 주권 국가로서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쇄신과 복원의 과제를 수행할 것입니다."] 루비오 장관은 덴마크, 그린란드 총리와 15분간 만나 그린란드 문제도 논의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그린란드는 미국을 원할 거 같다"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전해졌는데요. 유럽 언론들은 그린란드 갈등도 언제든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며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뮌헨에서 KBS 뉴스 송영석입니다. 촬영:김영환/영상편집:이웅/자료조사:조서윤 조하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뮌헨안보회의 #그린란드 #미국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