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충북&오늘] 진천군, ‘충북 최고 수준’ 보훈수당 인상 / KBS 2021.11.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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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앤 오늘 순서입니다. 진천군이 국가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을 인상하는 등 다양한 예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천군은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번호판 영치에 나섰습니다. 지역별 소식 송근섭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리포트] 진천군이 내년부터 국가보훈 대상자의 보훈수당을 충북 최고 수준으로 올립니다. 이에 따라 독립유공자는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6.25 참전 유공자는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수당이 오를 예정입니다. 진천군은 국가 유공자를 예우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까지 꾸준히 수당을 올릴 계획입니다. 다음 달에는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충혼탑 위패 봉안시설을 건립하는 등 유공자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선희/진천군 복지기획팀장 : "매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과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에 대한 목욕지원 사업, 그리고 보훈병원 진료 이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옥천군이 연말까지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의 등록 번호판을 집중 영치합니다. 자동차세를 2차례 이상 내지 않은 상습 체납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떼어 내 보관 또는 처분하고, 단순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문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할 수 없고, 번호판 없이 운행하다 적발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보은군이 30일까지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50명을 모집합니다. 본인이나 부모가 보은군에 살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나 고등학교 졸업생이 대상으로, 보은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3일부터 28일까지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게 되고, 하루 7만 3,280원을 받게 됩니다. KBS 뉴스 송근섭입니다. 영상편집:오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