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첫 출근…‘과제 산적’ / KBS 2026.03.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전재수 전 장관의 사퇴로 장기간 공석이었던 해양수산부 장관에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습니다. 황 후보자는 첫 출근길에서 HMM 본사와 해양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형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첫 출근길 일성으로 북극항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해양수도권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황종우/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 "북극 항로 시대를 선도하고 부산을 해양수도로, 부울경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는 일…. 명실상부하게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히는 HMM과 해양 공공기관 부산 이전. 이에대해 황 후보자는 해양수도권 육성의 핵심 과제로 보고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황종우/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 "HMM 이전 문제나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부울경을 명실상부한 해양 수도권으로 육성하는 일과 관련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새 장관 앞에 놓인 현안은 산적했습니다. 먼저, 이란 사태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내 해운 시장 위기입니다. 또 조선플랜트까지 해양수산부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도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올해 안에 해수부 신청사 부지도 확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야당이 강력 검증을 예고한 청문회 대비부터 나설 전망입니다. 장기간 공석이었던 '부산 해수부 장관' 자리를 위해 발탁된 황 후보자가, 앞으로 산적한 과제에 어떻게 정치력을 발휘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전형서입니다. 촬영기자:윤동욱/그래픽:김명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