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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팀 경기지만 승부는 누가 골을 넣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태국의 밀집 방어에 득점과 연결시키지 못한 우리 청룡팀은..." 예전 한국 #축구 , 정말 열심히 뛰었지만 결과는 늘 고만고만했습니다. 골게터가 없었기 때문이죠. 선진 축구는 반대입니다. 똑같이 뛰어도 어디로 패스할지, 언제 슛을 할지, 모두 계산돼 있습니다. "패스해!" "골!" 결국 집중력이 문제입니다. '내용 좋았어' 라고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죠. 골을 많이 넣는 게 중요합니다. 수사도 마찬가집니다. #민중기 특검에 대한 수사가 하는 듯 마는 듯 지지부진합니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면서 민중기 특별검사는 "기울지 않는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민 특검의 주식거래, 강압수사 논란이 불거졌고, 특히 민주당 정치인들이 통일교 금품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도 국민의힘 측만 수사했습니다. "민중기 특검은 본래의 사명을 저버리고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의 하수인임을 본인이 스스로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이 더 심각합니다. 민특검에 대한 첫 고발장은 작년 10월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됐습니다. 그런데 수사가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경찰로, 경찰은 다시 금융수사대와 일선 경찰서로, 또 다른 사건은 공수처로 넘겼습니다. 일종의 폭탄 돌리기입니다. 이렇게 민 특검 수사는 세 조각이 났습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나는 나 자신을 지킬 거야. 나는 방법을 찾을 거야." 수사기관은 수사기관다워야 합니다. 검찰이 곧 폐지되면, 권력에 대한 수사는 누가, 어떻게 할까요? 특검에 대해서도 이 모양인데, 거대한 비리는 건드릴 엄두도 안 날 겁니다. 그러려고 수사기관을 정리했다면 성공한 겁니다. 하지만 패스만 이어가고 슛을 하지 않는 경기, 누구도 박수 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방 실망합니다. 2월 4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골은 누가 넣나' 였습니다.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강상구의 투시경 (유튜브)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 tvchosunnews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