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세한교회 선교사파송예배 수정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세한교회 선교사 파송 선교지의 국기를 든 선교사들이 찬양을 부르며 헌신을 다짐합니다. 교인들은 뜨거운 기도와 박수로 선교사들을 축복합니다. 수원에 위치한 세한교회는 매년 새해 첫 주, 선교사들을 선교지로 파송합니다. 올해로 벌써 7년째,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선교의 순종입니다. 세한교회는 지난 1월 4일 저녁 ‘2026년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5개국에 선교사 5가정을 파송했습니다. 교단 선교사 훈련을 마친 선교사 후보생 전원을 새해를 시작하는 첫 주에 파송하는 전통을 7년 연속 이어가며 지속적인 선교 사역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진 목사는 “이 사역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며, “파송받은 선교사들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온 성도가 기도와 재정으로 끝까지 동역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하나님의 경영법칙’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께 맡기는 신앙을 강조했습니다. 안 총회장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한 뒤 결과를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적극적인 믿음”이라며, “모든 것을 내 책임인 것처럼 충실히 행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신앙이 선교사의 길”이라고 전했습니다. 설교 후 파송 선교사들과 성도들은 함께 기도하며 헌신을 다졌고, 선교사 가족들은 찬양을 통해 선교의 결단을 고백했습니다. 이번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코트디부아르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프리카 이슬람권과 아시아 지역으로 떠나는 5가정입니다. 안수식에서는 총회장과 교단 선교 지도자들이 선교사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드렸고, 주진 목사가 파송장을 수여했습니다. 성도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선교사들의 사역을 응원했습니다. 축하의 시간에는 교단 해외선교위원장 김형배 목사 등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길을 선택한 선교사들의 발걸음이 참으로 귀하다”며 격려를 전했습니다. 뜨거운 선교 열정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세한교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교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한국교회 선교의 모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성결신문TV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