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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이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후속조치 착수에도 나설 예정인데, 윤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퇴거는 다소 늦어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윤정 기자! [기자] 네,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대통령실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대통령실은 주말인 오늘 직원들 대부분이 출근하지 않았고, 일부 실무진만 나와 있습니다. 어제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청사 정문 게양대에 걸렸던 우리나라 국가 수반의 상징, 봉황기가 내려왔는데요, 윤 전 대통령 주요 행사 사진이 노출됐던 청사 지하 1층 복도의 대형 전광판 전원도 꺼진 상태여서 더욱 적막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진석 비서실장 등 3실장은 어제 헌재 선고 직후 한남동 관저를 찾아 윤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담담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참모진을 격려하고 사저 이전계획 등을 논의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던 고위 참모진은 사표가 반려됨에 따라 한 대행 보좌 등의 업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헌재 선고로 큰 충격과 당혹감에 빠졌던 대통령실도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하는데요, 우선은 윤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퇴거를 위해 사저 이전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취임 전 살았던 서초동 주상복합 아파트로 옮기는 방안이 유력하지만, 경호나 주민불편 등을 고려해 다른 선택지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오늘은 이전 계획이 없고 구체적 장소나 시기에 대해 통보받은 바 없다며, 관련 법률과 규정 등에 의거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때 사흘이 걸린 것보다는 다소 늦어질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대통령실은 평소 휴일 오후 열었던 정 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도 내일은 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무진 가운데 정치권 출신들은 당으로 복귀하거나 여권 대선 캠프 등으로 거취를 옮기는 등 대통령실도 조직 정리 수순을 밟게 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용산 대통령실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YTN 신윤정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