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왕의 길' 걸어나올 K-팝의 황제…BTS가 그려나갈 '21세기 아리랑'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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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 세계의 시선이 광화문으로 향하고 있는 BTS의 컴백 공연, 이제 딱 이틀 남았습니다. 시대의 아이콘이 걷게 될 이른바 '왕의 길'에서 펼쳐질 역대급 공연의 모습은 어떨지 심가현 기자가 미리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일곱 남성의 모습 사이로 익숙하고도 장엄한 선율이 흘러나옵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노래는 BTS의 새 앨범 제목인 '아리랑'입니다. K-팝의 황제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곳은 경복궁 '왕의 길'. 근정문, 흥례문을 거쳐 도착하는 광장 전체가 BTS의 공연장입니다. 전무후무한 파격적인 시도이자 파리 에펠탑, 로마 콜로세움 등에 견주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로서의 광화문을 세계에 각인시킬 순간입니다. ▶ 인터뷰 : RM / BTS "우리가 여전히 한국에서 온 촌놈이라는 사실. 유행하는 게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걸 할 순 없죠." 내일 공개될 새 앨범 수록곡들과 함께 Butter, Dynamite 등 메가 히트곡도 곡 구성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시간 동안 전곡 라이브로 진행되는 공연에는 아리랑 국악단 13명도 함께하는데, 슈퍼볼 하프타임 쇼와 그래미 어워즈 등에서 활약해온 연출가 해미시 해밀턴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 인터뷰(☎) : 김헌식 / 문화평론가 "(한국적인 장소에서) 어떤 패션으로 퍼포먼스를 소화할지, 한과 흥, 이별과 해우라는 감정을 이번 곡들이 얼마나 잘 담아낼 지가 관심사입니다." 세계가 숨죽여 기다리는 BTS의 새 앨범은 내일 오후 1시 베일을 벗습니다. MBN뉴스 심가현입니다. 영상편집 : 이동민 그래픽 : 최진평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