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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삼성전자가 독일의 공조 기업 플랙트를 인수하면서 광주에 생산기지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죠. 이를 위해 삼성과 광주시가 지난 주 투자 협약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연기됐습니다. 투자 규모와 방법을 놓고 삼성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2조 4천억 원을 들여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플랙트 그룹을 인수한 삼성전자. 같은 달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광주에 생산라인 건립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삼성전자 3공장 부지가 유력하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지난 4일에는 광주시와 삼성전자가 투자 협약식을 열기로 했지만 돌연 연기됐습니다. 보조금 규모 등 양측의 협의도 마친 상황이었습니다. 광주시는 공장 설립에 따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관련 산업 육성 방안 등을 준비하고 삼성 측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도 수주 물량을 고려하면 내년 말에는 공장을 가동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눈에 띄는 건, 삼성이 광주시에 연기를 요청한 시점입니다. 협약식 예정일 닷새 전인 지난 달 27일 현대차가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의 광주 플랙트 공장 투입 금액도 수천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대규모 투자를 기대하고 있는 정부와 통합 특별시를 생각하면 부담이 커졌습니다. 삼성은 플랙트 광주 투자를 언급하며 향후 5년간 연구개발을 포함한 국내 투자에 총 450조 원을 투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고민이 길어질수록 광주와 전남에 반도체 등 대규모 신규 투자는 쉽지 않다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측은 플랙트 투자 협약 연기 사유에 대해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박지성입니다. 촬영기자:조민웅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