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뉴쑤다] 관봉권 띠지 분실 영원히 묻으려 했나?…남부지검 최신 근황 / KBS 2025.09.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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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7일, 서울남부지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은신처를 압수수색합니다. 그곳에서 발견된 현금 뭉치. 금액은 1억 6천5백만 원에 달했습니다. 의아한 것은 그 중 5천만 원이 관봉권,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보낼 때 사용하는 형태로 보관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인에 불과한 전 씨가 어떻게 관봉권을 가지고 있을 수 있었을까? 세간의 이목은 관봉권의 출처로 모아졌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해당 관봉권을 묶고 있었던 띠지와 비닐, 스티커 등이 모두 검찰에서 분실된 겁니다. 그마저도 약 8개월이 지난 8월 18일, KBS의 단독 보도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는 일부 검찰 수뇌부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고 있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검찰에선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쑤다: 뉴스로 떠는 수다] 3화에서는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정치외교부 김청윤 기자와 함께 그 내막을 들여다 봤습니다. 00:00 미리보기 01:08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요약 01:51 '관봉권 띠지 분실' 취재 경위 03:04 관봉권은 무엇, 띠지 분실 무엇이 문제? 06:04 '띠지 분실' 3가지 시나리오 08:15 수사관에 책임 떠넘기기? 10:35 검찰 내부 분위기는? 11:53 늑장 감찰 논란과 특검 수사 가능성 13:30 검찰 개혁 목소리 14:09 9월 22일 청문회 관전 포인트 15:41 석연치 않은 검찰의 대응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건진법사 #통일교_한학자 #윤석열_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