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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전쟁에서 지고, 돈도 없고, 빌리려 해도 아무도 빌려주지 않는 나라. 이 나라가 200년 뒤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 됩니다. 1694년, 어쩔 수 없이 만든 은행 하나. 120만 파운드, 12일 만에 모은 자본금. 국가가 은행에 빚을 지고, 그 빚으로 돈을 찍어내는 구조. 이것이 330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가 쓰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뉴턴도 속은 남해 버블에서 이 은행만 살아남은 이유. 산업혁명의 진짜 자금줄. 그리고 지금 당신의 월급 위에 올라가 있는 330년 된 시스템의 정체. ⏱️ 타임스탬프 00:00 전 세계 중앙은행의 원조, 그 시작은 참패였다 03:00 1장: 비치헤드 해전 — 돈이 없는 나라 08:00 2장: 영란은행의 탄생 — 세상에서 가장 유리한 거래 15:00 3장: 남해 버블 — 뉴턴도 속은 광기, 영란은행만 살아남다 21:00 4장: 산업혁명과 대영제국의 숨은 무기 26:00 5장: 330년 된 시스템이 지금도 작동한다 📺 돈의 역사 시리즈 ▶ EP01 — 12살 고아 소년, 40년 만에 유럽의 돈줄을 쥐다: 로스차일드 1편 ▶ EP02 — 워털루에서 벌어진 금융사기, 당신은 나치에 속은 겁니다: 로스차일드 2편 ▶ EP03 — 로스차일드가 세계를 지배한다? 화폐전쟁의 음모론: 로스차일드 3편 ▶ EP04 — 중앙은행의 원조 영란은행, 전쟁에 져서 만든 은행 (본 영상) ▶ EP05 — 네덜란드: 청어 한 마리가 세계 최강국을 만든 이야기 (예정) #영란은행 #돈의역사 #중앙은행 #BankOfEngland #남해버블 #뉴턴 #산업혁명 #국채 #금융역사 #세계사 #역사다큐멘터리 #숨겨진세계사 #명예혁명 #윌리엄3세 #대영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