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깨달음과 거듭남 (마태복음 13:3~9, 24~30) 2026년2월22일 주일예배설교 이종희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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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거듭남 본문: 마태복음 13:3~9, 24~30 1.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가? (군중과 제자의 차이) 마태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을 시작하십니다. 제자들이 왜 비유를 사용하시는지 묻자,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제자)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군중)에게는 아니 되었다"**고 답하십니다. 군중: 기적과 떡에 열광하며 따라다니지만, 정작 예수님의 본질에는 관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특히 12장에서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도 예수님을 대적하고 성령을 훼방했습니다. 마음이 완악해진 이들에게 복음은 감추어진 비밀이 됩니다. 제자: 말씀의 의미를 묻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고난의 길까지 동행하려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아오는 제자들에게는 계시의 문을 환히 열어 주십니다. 2. 네 가지 마음 밭: 깨달음을 넘어 거듭남으로 예수님은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우리 마음의 상태를 진단하십니다. 여기서 '씨'는 생명력이 넘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문제는 '밭'에 있습니다. 길가 밭: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해 사탄이 즉시 빼앗아 가는 상태입니다. 돌짝 밭: 말씀에 기쁘게 반응하지만 '뿌리'가 없습니다. 일시적인 감동과 열심은 있으나, 환난이 오면 곧 넘어집니다. 가시떨기 밭: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의 기운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합니다. 좋은 밭: 말씀을 듣고 깨달아 인내로 결실하는 밭입니다. 중요한 것은 **'깨달음이 곧 거듭남은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복음의 원리를 머리로 이해하고 기뻐할 순 있지만, 성령으로 말미암아 심령 깊숙이 '뿌리'가 내려지는 **거듭남(새 생명의 탄생)**이 있어야 합니다. 뿌리가 있는 생명은 비바람이 불어도 다시 일어납니다. 3. 가라지 비유: 판단보다는 성찰을 이어지는 가라지 비유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교회 안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자랍니다. 종들은 가라지를 당장 뽑자고 하지만, 주님은 **"알곡이 다칠까 염려되니 추수 때까지 두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타인의 거듭남 여부를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참된 신앙의 증거는 **'지속성'**에 있습니다. 비록 성장이 더디거나 때로 넘어질지라도, 하나님께 뿌리 박힌 생명은 결국 열매를 맺게 됩니다. 심판은 오직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4. 결론: 좋은 밭을 유지하는 제자의 삶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무리가 아닌 제자'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 밭을 날마다 관리해야 합니다. 즉각적인 순종: 말씀을 자기 합리화나 변명으로 피하지 마십시오. 회개의 신속함: 죄를 깨달았을 때 지연하지 말고 회개하십시오. 말씀에의 노출: 반복적으로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끊임없이 질문하십시오. 우리가 군중의 호기심을 넘어 제자의 간절함으로 주님과 동행할 때, 하나님은 더 깊은 계시의 빛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 안에서 살아나고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마태복음13장, 씨뿌리는비유, 가라지비유, 거듭남, 열매맺는신앙, 군중과제자, 성도의견인, 복음설교, 성령의역사, 교회공동체, 알곡과가라지, 신앙점검, 말씀묵상, 예수님비유, 회개와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