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뿌리소 프랑스 신혼여행 -3] 렌트카로 남프랑스 당일치기 - 마르세유, 엑상프로방스, 발랑솔, 베르동협곡, 무스띠에생트마리시스 (24년 6월 초여름 신혼여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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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스에서 머문 우리는 마지막으로 렌트카를 빌려 남프랑스 당일치기로 여행했어요. 까시스에서 기차를 타고 마르세유에서 렌트카를 빌려 첫 도착지는 바로!! “엑상프로방스” 남프랑스하면 엑상프로방스가 먼저 떠오르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아~! 상상하시는 그 느낌 그대로에요. 따뜻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결과 아기자기한 골목들… 엑상프로방스에서 간단히 구경하고, 올리브비누와 마들렌을 구매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어요. 두번째 도착지는 “발랑솔“ 남프랑스의 대표 꽃은 라벤더이지 않을까요? 발랑솔은 라벤더 밭인데 저희가 갔을때는 만개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펴 있어 조금 아쉬웠어요. (벌들이 많다는데 아직은 없어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세번째는 ”베르동 협곡“ 저희가 가기 전 TVN에서 방송이 나와 유명해졌을까봐 걱정했는데 운 좋게 여유로웠어요. 물 색도 너무 아름답고, 눈에 꽉찬 자연의 아름다움이 잊혀지질 않네요. 근데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지더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 배 뒤집어 질뻔해서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마지막으로는 ”무스띠에 쌩뜨마리“에 방문했어요. 오늘 간 곳 중에서는 여기가 저는 제일 좋았어요. 하루가 더 여유 있다면 여기서 묵고 싶은 생각이 엄청 들었어요. 골목도 깨끗하고 정말 아기자기 그 자체였던 곳! 하늘의 별도 잊지 않고 봤고요 :) 다시 까시스로 돌아가 저녁 맛있게 해먹고 다음날은 이제 파리로 갑니다ㅎㅎ 그럼 다음편에서도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