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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원1인1표 #당원주권시대 #계파해체 #지방선거공천 #정당민주주의 [정청래 당대표 모두발언]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민주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취임 전부터 약속했던 제1호 핵심 공약, **'당원 1인 1표제'**가 마침내 실현되었습니다. 1894년 동학농민군이 쏘아 올린 민주주의의 공이 1987년 직선제 개헌을 거쳐, 이제 민주당 내 정당 민주주의의 완성으로 결실을 보았습니다. [영상 핵심 포인트: 1인 1표제가 가져올 혁명적 변화] 기득권 포기와 공천권 반환: 당대표가 가진 공천 기득권을 내려놓고, 그 권한을 당의 주인인 당원들에게 돌려드렸습니다. 이는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공천권을 지역주민에게 돌려주었던 정치개혁과 궤를 같이하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계파 정치의 완전한 해체: 이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은 계파 보스의 눈치를 보거나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당원과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만 인정받는 구조로 변경되어, 계파 정치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입니다. 6.3 지방선거 당원주권 공천: 1인 1표제 정착에 맞춰 이미 당원들이 직접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안성맞춤형' 공천 룰을 완성했습니다. 다가올 지방선거는 당원이 주도하는 첫 선거가 될 것입니다. 헌법 정신의 정당 내 구현: 헌법이 명령하는 '보통·평등·직접·비밀 투표'의 가치를 당내 선거에도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더 넓고, 더 평등하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한 민주당의 의지입니다. "10년 넘게 부르짖었던 당원 주권 시대,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개인이 아닌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정당, 당원의 목소리가 곧 당의 명령이 되는 정당.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이 약속한 '당원 주권 시대'의 현장을 지금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