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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개인의 결단으로 시작되지만 혼자로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오늘 말씀은 에베소서 2장 19–22절을 중심으로 우리가 누구에게 속한 존재인지, 그리고 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로 부르심 받았는지를 묵상합니다. 바울은 구원의 완성을 개인의 영적 상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이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 안에서 말합니다. 교회는 예수 위에 얹힌 조직이 아니라 예수님께 맞추어 정렬되어 가는 건축 중인 공동체입니다. 공동체의 불편함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다듬고 계신 증거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손님이 아닌 시민으로, 완성된 사람이 아닌 함께 지어져 가는 사람으로 다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