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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미션리포트] 바른 신학을 위해 기도가 필요한 우간다 아프리카 중앙에 위치한 우간다는 복음화율이 높은 편이지만 전통 문화와 혼합되면서 왜곡된 신앙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미션리포트, 오늘은 바른 신학 교육과 교회 지도자 양성,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이 시급한 우간다로 가봅니다. 우간다 수도 캄팔라 인근 브나마야에서 사역하는 이동해 선교사가 전해드립니다. Q. 우간다의 선교적 상황은? 우간다의 선교 역사는 한국보다 앞선 1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고, 또 영국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가톨릭을 포함하여 기독교 인구가 85%에 달하는 복음화율을 자랑하고 있죠. 그래서 기독교에 대해서 매우 친근하고 어디를 가나 가스펠 송을 들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이는 겉으로 보여지는 숫자에 불과할 뿐 1962년에 66년간의 영국의 식민 지배를 벗어난 후 우간다는 정치적인 혼란으로 낙후된 교육 환경, 또 신학 교육의 부재, 그리고 강력한 전통 문화와 혼합된 종교의 형태를 띠게 되면서 우간다 내의 기독교 신앙이 건강한 형태로 제대로 형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어 마음껏 선교할 수 있다는 의미는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의 활동도 그만큼 자유롭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절대적인 빈곤과 부정부패, 이런 환경은 돈이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어 보이는 물질 만능주의에 빠지기 쉬운 환경이어서 바른 신앙과 성경 말씀이 중요하기보다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에 더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후원이 많은 곳에는 그만큼 정치인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모이는 현상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우간다의 선교를 물질로 하려는 경향으로 빠지기 쉽고 물질로 기존 교회를 파고드는 이단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Q. 우간다 현지 교회 사정은? 우간다도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큰 도시를 중심으로 우간다를 대표할 만한 대형 교회들도 꽤 있지만, 반면에 도심을 벗어나면 대부분의 지방 교회 환경은 매우 열악합니다. 우간다는 교회 건물이 없어도 울창한 망고 나무만 있으면 그 아래서 모여 예배를 드리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것처럼 보여도 최소한 지붕이 있는 교회를 짓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죠. 그러나 신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목회자들이 대부분이고 성도들 대부분이 가난하여 자립하지 못하고 후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게다가 목회자들은 목회에 전념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 외에 다른 직업을 갖거나 스스로 농사를 지어야 하는 목회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세 시간이 넘는 예배를 드리지만 뜻도 없이 반복되는 찬양, 성경 중심적이지 못한 설교, 체계적이지 못한 예배 순서 등으로 시간만 길게 하면 좋은 예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물질적인 후원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후원을 받을 수만 있다면 이단인지 아닌지 구분하지 않고 후원하는 사람이나 기관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도 합니다. 우간다의 신앙을 1마일의 넓이와 1인치의 깊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교회를 모이는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훈련된 신앙은 아주 얕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목회자들의 바른 신앙 교육이 우선 되어져야 하고 신실하고 실력을 겸비한 목회 지도자를 훈련하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우간다 선교의 과제는? 기존 목회자들의 바른 신학 교육과 올바른 교회 지도자 양성,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어린이 교육, 이들을 교육할 기독교사 양성이 가장 시급한 핵심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기독교 지도자를 세우기 위한 신학 교육도 중요하고 정규 신학 교육을 받지 못한 목회자들을 위해서는 이동 신학교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의 교육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우간다는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간다 전체 인구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젊은 나라입니다. 따라서 이들을 바른 신앙과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해야 할 큰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사 교육과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동네마다 넘쳐나는데 이들을 가르칠 훈련된 교사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Q. 우간다를 위한 기도 제목은? 사회가 불안하거나 혼란스럽지 않고 평화롭게 선거가 마쳐지고 올바른 지도자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부정과 부패가 근절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정치인들, 신실한 교회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여성과 아이들을 무시하는 현실에서 약자들을 보호하며 존중하는 그런 변화들이 교회부터 시작되고 기독교인들로부터 시작되어 전 국민으로 확산되기를 기도하며 우간다에 다시 한 번 놀라운 성령의 부흥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말씀으로 교육받고 믿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우간다의 미래를 이끌어가도록 다음 세대의 교육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션리포트#우간다#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