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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존경하던 이국종 교수님의 목소리가 실제 의료 현장에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에게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니 의사들은 교과서 의학뿐 아니라 심평원의 기준에 맞춘 ‘심평 의학’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현실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필요한 치료라도 심평원 기준에 맞지 않으면 병원이 비용을 보전받지 못해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응급실 운영 구조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은 필수 시설이지만 인건비와 장비, 시설 유지비 부담이 커서 국가 보조금이 있어도 자체적으로는 적자가 나는 구조라고 했습니다. 응급실이 유지되는 이유는 응급 환자가 입원이나 수술로 이어질 때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안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형 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는 현상도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누구나 바로 대형 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실제로 위급한 환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를 이끌어 온 이국종 교수님의 어려움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 준 원희재 원장님께 감사함을 느꼈고, 이국종 교수님은 현재 **국군대전병원**에서 이전보다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계셔서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