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ccm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ccm #노래 #주님과의 #기뻐해 #나의빛 #주님의사랑 #음악 #꿈 #희망 #언제나함께 #주님은나의빛 #좌절 #좌절금지 #아이들의꿈 #이룰수있는 #언제나 #길을잃다 #길 #은혜 #주와함께 #하나님 #날개 #믿음 #믿음의날개 #좌절 #포기 #희망 #선물 #당신 #처음 #초심 #doyouremember #thefirsttime #기억하나요 ========================================================== 내용 : “당신의 처음을 기억하나요?” 이곳을 찾거나 우연히 지나다가 보시게된 방문자 및 구독자 여러분 우리의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든 것들이 ‘처음’이 있습니다. 처음 걷던 날, 처음 밥먹던 날, 처음 학교가던 날, 처음 울던 날, 처음 사랑의 감정을 느끼던 날, 그리고 처음 신앙 생활을 하던 날, 처음 예배 드린 날, 처음 눈물로 회개한 순간, 처음 말씀을 붙잡고 살아보겠다고 결단하던 그날들을 기억하실겁니다. 그 처음의 모든 것 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작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그 처음의 마음이 희미해지기도 하고, 바쁨과 상처와 현실 앞에서 잊혀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반복해서 말합니다. “처음 사랑을 기억하라” “처음 확신을 끝까지 지켜라” “처음 들은 복음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예수님은 에베소 교회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4절 – 5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에베소 교회는 바른 교리를 지켰고, 봉사도 열심히 했고, 인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보시는 기준은 열심보다 ‘사랑의 온도’였습니다. 처음의 사랑을 잃으면 신앙은 기술이 되고, 섬김은 습관이 되고, 예배는 의무가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떨어진 자리를 돌아보라” “첫사랑을 회복하라” 아마 모두 다 첫사랑을 잊지 않으셨을 겁니다. (저 또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초심은 스스로 되돌아보지 않으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마음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히브리서 3장 14절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처음 믿을 때 우리는 순수했습니다. 말씀에 감동했고, 예배가 기쁘고, 기도가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현실의 무게, 사람의 상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그 확신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끝까지 붙들라." "흔들려도 놓지 말라." "처음의 믿음으로 다시 돌아가라." 신앙의 승리는 완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빨리 달리는 자”가 아니라 “끝까지 붙들고 가는 자”를 칭찬하십니다. 요한일서 2장 24절 “처음부터 들은 바가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여기서 “처음 들은 것”은 복음입니다. 우리를 살렸고, 회복시켰고, 바꾸어 놓았던 그 말씀을 말합니다. "복음이 너희 안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복음을 일상 속에 새기고 살아가라." 초심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복음이 머리가 아니라 삶 속에 계속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참 쉬운 것 같지만 사실 저는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해서 붙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셨기 때문에 우리가 처음을 경험했고, 지금도 믿음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6절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가 흔들려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처음 사랑을 잃어도 예수님은 우리 처음을 잊지 않습니다. 우리가 초심을 놓쳐도 성령님은 다시 일으켜 세우고 회복시키십니다. 신앙의 처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고, 신앙의 끝도 하나님이 이루시는 은혜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벽한 사람”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대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처음을 기억하라.” “처음 확신을 붙들어라.” “처음 들은 복음 안에 머물러라.” 우리가 처음 믿을 때의 그 눈물, 처음 예배 드렸던 그 떨림, 처음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던 그 마음… 하나님은 그 처음을 다시 일으키기 원하십니다. 지금 이 시간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지금도 첫사랑이신 주님 우리에게 처음 사랑을 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그 사랑이 식어버린 자리에서 회개하게 하시고, 처음의 믿음과 초심을 다시 붙드는 은혜를 주옵소서. 말씀 안에 머물게 하시고, 처음 확신을 끝까지 지켜가는 성도 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주님, 그 일을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반드시 이루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