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평선, 수직선의 세계에서 대각선을 그린 자는 배신자였다” |현대미술 Ep.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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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그림은 무슨 그림일까?’ 대상이 부재한 그림을 통해 회화를 형체 없는 음악처럼 정신과 영혼의 경지로 끌어올린 화가들이 바로 추상미술입니다. 색을 쌓아서 마치 교향곡처럼 만든 칸딘스키와 직선과 삼원색으로만 그림을 그린 몬드리안이 추상화의 태동을 이끈 두 거장입니다. 이들의 추상화는 과연 무엇을 그린 것이었을까요? #밤에듣는미술관 #현대미술 #칸딘스키 #몬드리안 #말레비치 촬영·편집: 장민주 PD 자막·자료: 장민주 PD 대본·진행: 샤이니타이거(김진아) 아트디렉터 섬네일: 장민주 PD 🧨 샤이니타이거(ShinyTiger) 아트디렉터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 괴물을 소개하는 NFT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X : @byshinytiger Instagram : @shinytiger_jin 00:00 AI 검색 & AI 에이전트 컨퍼런스 광고 00:22 하이라이트 02:02 추상의 선구자 칸딘스키 07:17 신지학이란? 07:37 몬드리안 11:51 완벽한 추상, 말레비치 14:01 4편 예고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