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부동산 규제에 또 공감 / KBS 2026.02.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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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강도 높은 부동산 정책을 예고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부동산 자금을 증시로 유도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27일) 오전 페이스북에 "부동산에 몰려 있는 돈이 증시로 가면 코스피가 올라가게 돼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부동산 불패 신화가 광풍을 부르고 있다", "일본은 이미 20년 전부터 부동산 거품이 사라지고 골프장 회원권도 폭락하여 나라가 정상화되고 있는데 우리는 기득권층의 탐욕에 갇혀 부동산이 나라 경제를 좌우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 부동산 규제에 비판적 목소리가 적지 않은 가운데, 홍 전 시장이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호응을 보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홍 전 시장은 이어 "하나님 위에 건물주가 있다는 건물 임대업도 정상화되어야 하고 주택은 내 살집 하나면 족한 것을 탐욕이 재앙을 부르는 거다"고도 썼습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4일에도 "주택 소유를 1가구 1주택으로 제한하고 다주택은 법인만 소유하게 해 돈이 부동산이 아닌 증시에 몰리게 해야 산업 발전이 이루어진다"며 현 정부와 궤를 같이하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KBS뉴스 이윤재입니다. (영상편집: 백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홍준표 #이재명 #부동산 #다주택자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