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진짜 신자와 가짜 신자를 성경은 어떻게 분별할까요?ㅣ주님의 이름을 팔아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사람들 (박형택 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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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진짜 신자와 가짜 신자를 성경은 어떻게 분별할까요? *날짜 : 2026년 2월 9일 *장소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소장 : 박형택 목사 상담 : 010-5685-0338 홈피 : jesus114.org 페북 : facebook.com/jesus114help 인스타 : instagram.com/jesus114help [영상 설명] 1. 신자의 내면적 갈등: "나는 진짜인가?" 많은 신자들이 자신의 부족한 모습 때문에 "내가 진짜 구원받은 사람일까?"라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박형택 목사님은 이러한 갈등 자체가 오히려 구원의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바울의 고백 (로마서 7장): 사도 바울 역시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자신을 보며 괴로워했습니다. [01:23] 분별 기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죄의 법과 성령의 법 사이의 갈등이 없으나, 참된 신자는 자기 모순을 느끼며 성령의 법 안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02:44] 2. 거짓 신자와 거짓 선지자의 분별 주의 이름을 부르며 권능을 행하더라도, 그것이 곧 '진짜'임을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장된 모습: 거짓 선지자는 '양의 가죽을 쓴 이리'와 같아서 겉으로는 직분과 능력(기적, 귀신 쫓아냄)을 내세우지만, 속으로는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합니다. [05:05] 열매로 알리라 (마태복음 7장): 주님은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타인을 이용, 모함, 조작하는 행위는 참된 신자의 열매가 아닙니다. [06:49] 3. 복음에 대한 참된 깨달음: '에피기노스코' 참된 신자는 복음을 단순히 지식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완전하게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피기노스코 (Epiginōskō): '완전하게 깨닫다'는 뜻의 헬라어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달은 자는 언제 어디서나 삶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09:38] 씨 뿌리는 비유: 말씀을 듣고 깨닫는 옥토와 같은 자만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10:12] 4. 신앙과 정치의 관계 목사님은 최근 한국 교회의 문제점으로 신앙보다 정치를 앞세우는 태도를 지적하며 경계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신앙 우선의 삶: 신앙은 정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야 하며, 정치적 편향 때문에 성도 간에 적대시하는 것은 정상적인 신앙 태도가 아닙니다. [11:09] 정치적 선동 경계: 주의 이름으로 비신앙적 행위를 하거나 정치적 선동에 앞장서는 것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12:21] 결론: 진짜 신자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타인을 해하지 않으며 삶 속에서 복음의 열매를 맺어가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