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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91222 일요 대담) 탐진치로 돌아갑니다. 여러분 기본값이 뭐냐면, 처음에 세팅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손 안 대면 기본값으로 돌아가요, 자동으로. 그러니까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막 용을 써야 조금, 여러분이 6바라밀 하는 거 같죠. 용 안 쓰면 어떻게 돼요? 탐진치로 돌아가 있어요, 귀신같이. 또 욕심이 나요. 막 "6바라밀", 막 "몰라!" "괜찮아!", 양심노트 쓰고, 집에 갈 때 돌아가 있어요, 탐진치. "이 자식이!" 하면서 또 한을 품고, 누군가 원망할 대상을 찾아서. 그러면 이게 돌아가 버렸잖아요. 기본값이 이렇게 돼 탐진치가 기본값인 존재를, 기독교에서 '혈육의 자녀'라고 하는 거예요. 만약에 기본값이 인의예지(仁義禮智)면 어떻게 될까요? 무슨 짓을 해도, 나쁜 생각을 막 해도, 어떻게 돼요? 인의예지로 돌아가 있어요. 나쁜 생각을 막 하다가, "사람이 그러면 안 되지." 하고 돌아와 있어요. 여기는 좋은 생각을 막 하다가, "누구 좋으라고." 다시 돌아가 버려요. 이게, 기본값이 바뀌어야 됩니다. 어차피 이 육신의 기본값도 안 사려져요, 우리는. 혈육의 자녀이고, 어차피 예수님도 혈육이 있고, 우리도 혈육이 있으니까요. 다만 이 성령 자리, 양심 자리, 참나 자리의 기본값인 인의예지를, 숨겨진 기능이에요. 이걸 계발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작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본값 두 개가 작동해요. 이제 누가 51% 먹느냐 싸움이 시작되겠죠. 그래서 아무튼 51%까지 아니어도, 여러분이 이 참나 자리에 접속만 해도, 기독교에서 '칭의(稱義)'라고, 의로운 존재가 됐다고 칭찬해 주고, 불교에서는 '1주 보살'이라고, '확철대오(廓撤大悟)' 했다고 칭찬해 줍니다. 그런데 아직 기본값이, 새로운 기본값이 자동으로 작동하진 않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견성한 선사는 1주 보살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보살'이라는 말을 아직 제대로 붙이기는 뭐 합니다. 보살은 언제부터냐 하면요, 인의예지나 6바라밀이 자동으로 기본값이 돼가지고, 자동으로 작동할 때요. 무슨 짓을 하다가도 6바라밀로 돌아가는 사람, 이 정도 되면 '1지 보살'이에요. 제대로 하나님 자녀는 사실 1지 보살부터예요. 그 1지 보살이 뭐냐? 기독교식으로는 '성화(聖化)'예요. 칭의만 해서는 여러분 '칭의', 성령 받아서 성령과 24시간 있어도 여러분, 기본값이 탐진치로 돌아가 버리기가 쉬워요. 성령을 만났다는 것이지, 지금 성령에 있는 기본 속성들이 여러분을 통해 발현되고 있지 않다는 말이에요. 즉, 겉사람이 아직 힘이 있지, 속사람이 힘이 없단 말이에요. 성령 뜻대로 작동하는 양심이 강력하게 힘을 가졌을 때 이루어집니다. "이제 기본값이 탐진치만이 아니라 인의예지, 6바라밀까지 나의 기본값으로 작동하는구나!"라고 여러분 스스로 확신할 수 있으면, 자 탐진치가 계속 여러분을 자극해도 어떻게 돼요? 걱정이 덜 되죠. 인의예지도 같이 계속 작동하고 있으니까요. 이 정도 탐진치 올라오듯이 인의예지도 올라오기 때문에 여러분 살 만해져요. 그때 가야 진짜 하나님 자녀이고, 성화의 경지입니다. 거룩한 자녀가 돼요, 하나님의. 그전에는 정말 수렁에서 막 건진 자녀고요. 성화는 땟물 좀 뺀 자녀예요. 영화(榮華)는 광나는 자녀고요. 이해되시죠? 자녀에도 3단계가 있어요. 이 정도 거룩해지셔야 됩니다. 그래서 영화는 이제 또 무슨 부활체의, 부활의 이야기니까 빼고, 지금 영혼의 변화 가지고 이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혈육의 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바뀐다는 게 뭐냐? 새로운 기본값이 작동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직 예수님처럼, 보세요. 성령의 아버지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경지는 아직 아니죠. 왜? 속사람이 51% 이상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성령이 임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하나님 자녀로 쳐준다고요. 그리고 성령이 이제 힘을 갖고 작동하게 되면서, 또 거룩한 자녀라고 인정해 주고요. 만약에 이 속사람이 강건해져가지고, 이 겉사람을 완전히 제압하면 여러분, 그리스도처럼 "나는 오직 아버지 뜻대로만 말하고 행동한다." 하는 경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가톨릭에선 이제 완덕(完德)의 경지로 향해간다고 하죠, 그때. 이게 여러분 내면에서 관찰해 보세요. 지금 나의 기본값은 뭔지. 항상 돌아가 있습니다, 탐진치로. 방심하시면 안 돼요. 왜냐? 하나님 자녀가 돼도 이 기본값은 안 사라지기 때문에, 육신을 가진 한은 계속 작동해요. 따라서 육신 없어도 작동하죠, 사실은. 우리 욕심이, 육신하고 지금 같이 반응해서, 육신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뿐이지, 『로마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여기서 방황하고 있는 게 나옵니다. "분명히 나는 성령을 깨달았고, 성령의 법을 쫓는 마음이 있는데, 내 몸의 한 부분은 육신의 법을 쫓고 있다. 죽겠다." 내 안에서 전쟁이 일어납니다. 2개의 기본값이 작동하면서 나를 이쪽으로 끌고 가려는 힘과 이쪽으로 끌고 가려는 힘이 작동해요. 이런 걸 다 거쳐야 됩니다, 누구나. 이게 성화에서 겪는 일이에요. 칭의, 성령 받아가지고 막 환희로울 때는 몰라요. 이게 이제 충돌 나기 시작할 때, 진짜 거룩해지는 전쟁이, 이게 영적인 아마겟돈이 시작됩니다, 자기 내면에서. 여기서 이겨야, 최소한 이기는 법은 알아야 이제 성화를 이뤘다고 하고요. 늘 이기면 예수님이죠. 늘 이기면 예수님의 경지에 도달하죠. 늘은 못 이겨도, 졌다가 또다시 반격을 가해서 또 이겨냅니다. 고지전(高地戰) 있죠? 고지전. 고지를 뺏겼다가 다시 찾고, 뺏겼다 다시 찾고, 이 정도는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찾는 법은 안다는 얘기잖아요. 이 정도는 돼야 여러분이 성화의 경지를 맛보시고, 불교에서는 1지 보살 정도 갑니다. 홍익학당 페이스북 / hongikhdpg 윤홍식 대표 페이스북 / hongsiky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 http://www.hihd.co.kr 홍익학당 후원안내 http://cafe.naver.com/bohd/45169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