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그대로 갔으면 깔려 죽었어요" 출근길 21m 괴물 장비 '쿵'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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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왕복 8차선 도로, 달리는 택시 앞으로 오른편에서 21미터 높이 천공기가 서서히 기울어지더니 도로를 가로질러 완전히 쓰러집니다. 급브레이크를 밟은 택시가 천공기 앞에서 간신히 멈춰섭니다. [택시 운전기사/음성변조 : "쓰러지는 걸 보고 급브레이크를 잡았는데, 앞에 쿵 때린 거예요. 그대로 갔으면 깔려 죽었어요."] 오늘 오전 9시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 통로 공사 현장에서 지반 작업에 쓰이는 천공기가 균형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천공기 기사와 택시 기사, 택시 승객 등 3명이 다쳤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출근 시간대 인파와 교통량 모두 붐비던 상황에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이 모 씨/대구시 수성구 : "건너가려고 여기 서 있었어요. 근데 옆에서 소리가 좀 이상한 거예요. 우측으로 고개를 돌려보니까 거대한 기계가 서서히 도로 쪽으로 넘어가는 거 있죠."] 사고 직후 쓰러진 장비를 해체하기 위해 도로를 통제하면서 일대 교통이 온종일 극심한 혼잡을 겪었습니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는 지반에 구멍을 내는 중장비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경기도 용인에서 44미터 높이 항타기가 쓰러졌고, 이어 10월엔 경남 창녕에서 천공기가 넘어져 60대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공사 과정에서 천공기를 옮기려다 쓰러진 것으로 보고 시공사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문다애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구 #수성구 #지하통로 #공사현장 #중장비 #출근길 #교통마비 #천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