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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기쁨의교회가 필리핀에 3번째 교회를 건축했습니다. 어려운 교회 상황에서도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섬김은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는데요, 전상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2013년 여름. 의왕에 위치한 기쁨의교회는 평소처럼 전교인 수련회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때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개인 sns의 프로필 사진 한 장을 보게 됩니다. 필리핀 신기대 선교사가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며 현지인들과 예배드리는 모습. 이 사진 한 장은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필리핀에 첫 번째 교회인 뚜미아오교회를 건축하기로 결단합니다. 전교인 수련회를 위해 모은 예산 3,000 만원은 이렇게 필리핀에 심어졌습니다. [김영주 목사 / 의왕 기쁨의교회] (필리핀에) 교회 건축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고 건축을 계획할 때 제가 그렇게 하겠다고 광고를 했을 때 예배 중에 성도들이 박수를 치면서 기뻐해 주셨던 정말 성도들도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재정들이 쓰이는 것에 대한 열망이 있구나 [기자] 2022년. 의왕 기쁨의교회는 지역이 재개발되면서 조합과 교회 이전, 건축과 관련해 협상 중에 있었습니다. 이때 재개발조합은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하였고, 교회와 조합의 협상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며 교회는 공탁금 1억 원을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은 실천하게 됩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필리핀에서 어렵게 사역하던 여 전도사에게 회수한 공탁금 1억 원 중 4,000만원으로 교회를 지어준 것. 바로 두 번째 교회 바토혼교회 입니다. [문을식 장로 / 의왕 기쁨의교회] 예수를 모르는 곳에 교회를 건축해서 그곳에서 예수를 영접하는 삶이 더 하나님께 영광 되지 않겠느냐 당회원들도 흔쾌히 찬성했고요 예산 부분은 하나님이 채워주시겠지 믿음으로 (했습니다) [기자] 2025년 교회는 아직 건축 중이었고 대출 등으로 녹록치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섬김을 통한 주님의 은혜를 체험한 기쁨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 나눔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공탁금 1억 원 중 남은 금액 6,000 만원에 교회 선교재정을 더해 7,500만원으로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세 번째 교회. ‘그리스도중심교회’를 건축했습니다. [송선화 권사 / 의왕 기쁨의교회] 교회 건축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기에 하나님께서 그 땅 가운데 아름답게 역사하실 것을 믿고 기쁨의교회가 응원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김영주 목사 / 의왕 기쁨의교회] 성도들이 2박 3일 정도 수련회 하면 끝날 돈이었는데 선교지에서는 땅을 300평 구입할 수 있었고 100평이 넘는 건축을 할 수 있었고 그 교회의 미래를 바꾸는 그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그런 돈으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자] 하나님께서 이미 많은 것을 채워주셨기 때문에 나눌 수 있었다는 담임목사와 성도들. 오늘도 의왕 기쁨의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지 행복하게 고민 하고 있습니다 cts뉴스 전상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