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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02:10 3X5 09:29 No Such Thing 13:56 Back to You 19:12 1 21:23 Shoe Left 22:10 City Love 28:31 Something’s Missing 36:37 Lenny 39:36 Man On the Side 44:53 2 47:38 Message In a Bottle 53:40 Love Song for No One 1:00:28 Shoe Right 1:00:56 Why Georgia 1:09:18 Your Body Is a Wonderland 1:15:19 My Stupid Mouth 1:20:38 Covered In a Rain 1:30:24 3 1:34:16 83 Medley 1:42:17 Comfortable 1:49:33 Neon 2:02:01 End credits 🏞️3X5 곡의 제목인 3X5는 3인치*5인치 인화 사진 사이즈를 의미합니다. 편지에 끼워보내던 스냅 사진의 규격이죠. 이 곡은 여행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관계의 거리에 관한 곡입니다. 아무리 잘 찍은 사진이라도, 아무리 잘 설명을 해줘도 그 자리에 함께 있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게 있단 걸 깨닫고 사진을 보내지 않죠. 말로 설명조차 해주지 않는데(말이 꼬이고 싶은 기분일 때면 말해주겠다) 이를 전부 보여주고 싶단 말이 보고싶단 말로 나오면이라고 번역했습니다. 🎓No Such Thing 어른들이 말하는 '차가운 현실' 따윈 없다고 선언하는 곡입니다. 남들이 기대하는, 좋다고 하는 루트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젊은 날의 반항을 담고 있죠. 데뷔 시절의 자유로움과 자기 확신이 잘 드러나는 곡입니다. ↩️Back to You 이 곡은 헤어진 후, 벗어나지 못하는 미련을 그립니다. 그 이유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손짓, 버릇, 분위기같은 설명할 수 없는 Something이 화자를 흔들죠. 🌆City Love 멀게만 느껴졌던 도시 뉴욕에서 Lydia를 만나며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 이야기입니다. 좁은 방과, 시끄러운 도시의 소음조차 그녀와 함께하는 순간엔 아름답게만 보이죠. 🫥Something’s Missing 이 곡은 부족해서가 아닌, 다 갖춘 것 같아도 느껴지는 허전함에 관한 노래입니다. 이 공연에서의 유일한 2집 수록곡입니다. 🎸Lenny 자신의 우상인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에게 바치는 이 곡은, 존 메이어 특유의 섬세한 터치와 블루스 감성이 돋보이는 명연주로 꼽힙니다. 원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이후 'Man on the Side'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메들리 구성이 압권인 트랙입니다. 👑Man On the Side 이 곡은 사랑에 대한 노래라기보다,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을 얻지 못한 사람의 노래가 아니라, 사랑 이야기의 중심에 서지 못한 사람의 노래이죠 🏝️Message In a Bottle 1979년 발표된 The Police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화자는 나만 혼자인 줄 알았던 세상에서 외로움을 담아 구조 신호를 보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세상 모두가 혼자였고, 각자의 섬에 갇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었단 걸 알게 되죠. 음원에선 생략된 후반부의 브릿지에서 Björk(비요크)의 'Jóga' 가사 일부를 부릅니다. 타인의 비상상태가 내겐 머물고 싶은 곳이라는 모순되고 복잡한 심리가 더 잘 드러나죠. 👤Love Song for No One 존 메이어 특유의 ‘기다림‘의 테마가 묻어나는 데뷔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사랑이라 부르기 힘든 사랑들을 몇 번 겪으며 지친 화자는 어서 운명의 상대가 와주기만을 기다립니다.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이 사랑 노래가, 언젠가 닿기만을 바라면서요. 🛣️Why Georgia 이 곡은 삶의 방향과 선택에 대한 불안과 자기 질문을 담은 곡 입니다. 존 메이어가 음악의 길을 막 시작했을 무렵, 스스로 되뇌이던 나 잘 가고 있는 걸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곡이죠. 인트로의 Go anywhere/Portable 등으로 알려진 짧은 곡은 투어 버스에 실려 여기저기를 떠도는 삶을 그립니다. 🎡Your Body Is a Wonderland 그래미를 수상한 존의 대표곡 중 하나이자 노골적인 표현들로 이후에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며 존을 ‘유치한 곡이나 쓰는 애’ 취급을 받게 했던 곡입니다. 제목처럼 연인의 몸을 환상의 세계(Wonderland)에 비유하며, 그 아름다움을 탐험하듯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야한 노래라기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장난스럽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순수한 감탄이 포인트입니다. 🤐My Stupid Mouth 소개팅 자리에서 횡설수설해버린 웃픈 해프닝을 담은 곡입니다. 어색한 침묵을 견디려 소금 후추 통으로 체스를 두거나, 차라리 입을 닫고 '신비주의'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가사로 재치있게 표현했죠. ☔️Covered in Rain City Love의 속편이기도 한 이 곡은 아름답기만 했던 이전과 달리 9.11 테러 이후 슬픔에 잠긴 도시를 그립니다. 여기서 비는 단순히 날씨가 아닌, 도시 전체를 덮은 슬픔, 우울함 그리고 눈물 등을 나타냅니다. 🦸83 Medley 이 곡은 6살이 되고 싶어하는 23살의 노래입니다. 83라는 곡은 모든 것들이 단순하고 이상적이었던 과거, 특히 1983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과거의 순수하고 빛났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현재 힘든 자신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죠. 걱정 하나 없고, 망토 하나 걸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던 6살, 존의 첫 앨범인만큼 사회 초년생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가 많습니다. 🛋️Comfortable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지만, so broken in’ 여기서의 broken in은 신발 등이 길들여져 몸에 꼭 맞는 상태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편안함과 동시에 권태와 익숙함의 그림자도 품고 있죠. 하지만 새로 만난 완벽한 여자, 새로운 신발보단 익숙하고 편안했던 첫사랑을 그리워 하는 곡입니다. 특히 라이브 버전 마지막에 부르는 가사 ‘That you were my first love..’는 그 후회와 그리움을 잘 드러냅니다. 🪩Neon 이 곡은 유흥을 사랑하는 한 여자를, 애정과 걱정이 뒤섞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노래한 곡입니다. 그녀는 누구보다 화려한 밤을 즐기지만, 화자는 그런 그녀를 말릴 수도, 잊을 수도 없는 상태에 놓여 있죠. 제목 'Neon' 은 곧 그녀를 상징합니다. 도시의 밤을 가장 빛나게 하지만, 웅웅대며 위태롭게 흔들리는 네온처럼 그녀 또한 언제 꺼질지 모를 불안함을 품고 있습니다. #Johnmayer #anygiventhursday #존메이어 #가사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