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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주시의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코치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조사 결과 고장난 총기 점검 과정에서 안에 있던 총알이 격발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후 시간, 구급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어디론가 향합니다. 요란스러운 소리에 매장 안에 있던 직원이 밖으로 나가 주위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싱크 : 인근 상점 직원] "근무하다가 앰뷸런스 지나가니까 쳐다보긴 했거든요. 소리 났어요. 삐용삐용. 소방차도 지나갔거든요. 소방차도 거기 간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제(10)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공기 권총 훈련 도중 한 학생이 총이 고장난 것 같다며 코치에게 알렸고 코치가 이를 수리하고 점검하는 과정에서 안에 있던 총알이 격발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겁니다. 격발된 납탄은 직경 4.5mm. 50대 여성 코치가 왼쪽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격장에는 훈련하던 학생 6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조사 과정에서 해당 코치는 총기 안에 탄환이 있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격장 안전 수칙에 따르면 총기에 문제가 있을 경우 탄환 장전 여부 등 총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총구가 사람에게 향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은 코치의 잘못이 분명히 확인된 만큼 학교 측을 통해 구두 경고 조치를 했다며, 다만 해당 코치가 오는 13일 이후 퇴직 예정인 만큼 징계위원회는 별도로 열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격부 학생들의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사격부를 운영하는 다른 학교에도 공문을 통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조만간 안전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시청자) ▶ 뉴스제보 : 070.8145.7766 / 064.741.7766 ▶ 카카오톡 : KCTV뉴스7 #제주시_서귀포시 #뉴스 #kctv제주 #사고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