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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자 한 일간지에 실린 한국가스공사 광고입니다. 광고에는 '365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에너지'란 글과 함께 바다 위를 힘차게 가르는 LNG 운반선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중앙의 가장 큰 운반선 갑판 위로 LNG를 담은 탱크가 공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 옆의 작은배에는 공모양 탱크가 아닙니다. 잘 안보이긴 하지만 배 전체가 탱크입니다. 이 두가지 모양의 탱크에는 우리의 LNG운반선이 전세계를 호령하게된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LNG 운반선의 화물창 방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공 모양의 모스 방식과 통 모양의 멤브레인 방식입니다. 모스 방식은 일본이 개발해 한때 LNG 운반선 시장을 휩쓸었던 대표 설계로 자리잡았던 방식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가스공사 #LNG #맴브레인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