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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ARS 후원 : 1877-1974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나 #양심 #윤홍식 #홍익학당 #과학 #물리학 #윤리학 #6바라밀 #철학 #음양오행 #성리학 241006 양덕 LIVE 물리 법칙과 도덕 법칙이 하나다 왜? 음양오행(陰陽五行)이니까 음양오행이라는 점에서 하나다 우리 조선 선비들이 500년간 연구한 게 뭐라고요? 성(性)이 리(理)다 인성(人性), 심성(心性)이죠. 물리(物理), 천리(天理) 자연이죠. 자연과 인간, 물질과 마음 심성 인성 왜 마음 심자가 붙었잖아요. 내 마음속에 살아있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살아있는 생리예요 원리예요 살아있는 원리 그게 성이에요 그래서 성과 리는 하나다 이거는요 윤리 법칙이죠 도덕 법칙, 윤리 법칙 이거는 물리 법칙 둘이 아니다 이게 성리학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성리학이 다시 세계 철학사에 영향을 끼쳐야 합니다 이렇게 명쾌한 답이 없어요 전 세계에 왜냐하면 음양 오행이 답이라니까요 전 세계가 음양오행이 서양도 이데아를 얘기하지만 이데아가 막 기하학 가지고 깝죽거리고 수학 가지고 깝죽거리지 음양오행이 그게 최고의 기하학이자 수학이자 진리라는 걸 몰라요 그래서 지금 보세요 이게 이거면 다예요 음양오행이면 여기 이렇게 하면 태극(太極)인 거고 음양오행이 다 들어 있잖아요 그러면 인간의 심성도요. 인간의 심성 자연의 물리 법칙 여기 이쪽이 해 뜨는 쪽이 항상 북쪽에서 남쪽을 바라는 방향을 설정합니다 동양에서는 그래서 방위는 상관은 없어요 일관된 논리만 있으면 돼요 나무(木) 보세요 발산이 은근히 자라는 건 나무죠 확 자라는 건요 불(火)이죠. 치솟는 건 서늘한 거는 쇠(金)죠 쇠 만지면 서늘하죠. 아주 차가운 게 물(水)입니다 얼어붙은 물을 북극해를 생각하시면 돼요 금목수화 가운데는요. 토(土)기운 금목수와 오행에 이 물질에 집중하지 마세요 에너지입니다 발산이 시작됐다 발산이 강해졌다 쪼그라드는 에너지 쪼그라드는 게 심한 에너지 균형 잡힌 에너지 그러면 이게 하늘에서는요 땅에서는 이래요 하늘에서는요 봄·여름·가을·겨울(春·夏·秋·冬)이요 인간의 마음에서도 두 가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확 피는 쪽이죠 마음이 쪼그라드는 쪽이죠 이게 근본적으로 뭐 때문에 일어나요? 욕망 욕망이 충족되면 기뻐요(喜) 아주 충족되면 즐거워요(樂) 이쪽은 좌절되는 쪽이겠죠 음 방향이니까 좌절되면요 쪼그라들면요. 분노해요(怒) 아주 쪼그라들면 슬퍼요(哀) 희로애락욕(喜怒哀樂欲)도 오행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마음은 희로애락욕으로도 굴러갑니다 이게 기질지성(氣質之性)이에요 에고적인 본성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천명(天命) 하늘이 더 심오하게 우리한테 준 명령은 뭐예요? 사랑하라 정의로워라 (표현하라) 지혜로워라 겨울처럼 지혜로워라(智) 봄처럼 따뜻해라(仁) 가을처럼 냉정해라(義) 여름처럼 표현해라(禮) 그리고 늘 성실해라(信) 요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이것도 물리랑 둘이 아니죠 그래서 동양에서는 물리와 윤리가 둘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철학이 어디 있어요? 서양에 없어요 칸트도 이거를 칸트로 이거를 못 찾으니까 인간의 본성에서 도덕률은 찾았는데 사물의 이데아는 모르겠으니까 모르겠다고 하고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다고 그래서 '순수 이성 비판'을 써요 그런데 '실천이성'에서는 이데아를 알 수 있다고 하고요 이건 내 거니까 왜 인간의 본성은 내 마음속의 원리니까 내가 알 수 있거든요 그런데 내 마음에 있는 원리가 아니죠 내 마음 바깥에 있는 원리다 보니까 얘네들은 우리가 알 수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동양에서는 본성 자리가 하나다 태극이 태극이 한 태극이다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에서는 만물일태극(萬物一太極) 만물이 사실 한 태극이고 각각 각각이 다 또 일태극이다 그래서 만물이 한 덩어리다 일태극이다는 큰 이론 속에서 각자 갖추고 있다 또한 일태극을 각자 태극 하나씩 또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게 하나의 태극이지 두 태극은 없다 우주에 이거예요 성리학 특강입니다 인간의 본성과 사물의 원리는 하나다 내 마음의 본성과 사물의 본성은 하나다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이게 원리도 사실은 사물의 본성이죠 원리가 본성이다 이런 철학이 지금 필요하다고요 전 세계에서 지금 과학만 믿고 계시면 안 돼요 과학은요 아무리 파도 저기 연기(緣起)론 이상이 안 나와요 이건 연기를 넘어선 세계입니다 이건 연기의 세계가 아니에요 연기는요 보편 법칙의 세계입니다 시공 안에서 굴러가는 사물들의 그 법칙성을 말하는 거고 지금 제가 얘기한 이 성리(性理)는요 그 법칙성의 근원에 있는 근본 원리예요 시공을 초월해서 우주에 이렇게 써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살으라고 이게 우주라는 시뮬레이션 우주의 명령어 같은 거예요 이 우주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굴러간다면 이 명령어들입니다 기본 설정 값이에요 이대로 굴러가게 돼 있어요 이유가 없어요 이렇게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공 안에서는 주객이 쪼개지니까 보세요 이거는 주객을 초월한 그냥 우주적인 명령 칸트식으로 말하면 그냥 명령이고요 무조건 따라하는 따라야 하는 명령이고 시공 안에서는 이 명령들이 주객 간의 물질 간의 입자 간에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공 안에 들어오면 연기론이 중요하죠 연기론이 이거잖아요 너가 있어서 내가 있고 내가 있어서 너가 있다 이것이 있어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어서 이것이 있다 둘이 상호작용, 주객(主客)이 찢어지지 않는다면 현상계는 없습니다 보세요 시공이 왜 현상계의 상징이 되냐면 시간성이 있으니까 변화할 수 있다는 거고 공간성이 있으니까 주객이 찢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객이 찢어져 가지고 시공 안에서 서로 운동하고 변화하고 연기 작용을 일으킨다는 게 현상계의 본질입니다 양자 역학이 아니라 뭐 양자 역학 할아버지가 와도 다른 소리 못 해요 이거는 거시나 미시나 똑같아요 주객이 찢어져서 상호작용을 한다 시공 안에서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막 이런 소리해도요 다 별 의미 없는 얘기인 게 근본적으로 변화는 부정하지 못해요 그런데 변화가 시간이거든요 변화가 없는 물리학은 없죠 변화해요 변화해서 시간성을 따지네 안 따지네 하는데 변화가 시간이기 때문에 의미 없는 소리입니다 근본적으로는요 시공 안에 두 입자 간의 상호작용, 주객 간의 상호작용이 심리학이고 두 입자 간의 상호작용이 상호 연기가 물리학입니다 그냥 한 이치죠 지금 학문적 정의로 봐도요 물리학은 뭐라고요? 시공 안에서 두 입자 물질 간의 상호작용이고요 심리학은요 시공 안에서 두 주, 객관의 상호작용입니다 여기 네 가지 의식 작용이 일어나는 거고 여기서 5식(識), 6식, 7식, 8식이라는 여기서 네 가지 물리적인 힘이 작용하는 겁니다 강력, 약력, 중력, 전자기력 다 같은 코드입니다 제가 이 얘기도 드린 적 있거든요 다른 강의 강의 때 네가지 힘 얘기할 때는요 이 성리가 우리나라 태극기 생각하시면 사상(四象)으로도 얘기할 수 있거든요 여기 이제 태극, 우리나라 태극기랑은 좀 다르게 그렸지만 태극이 있다고 치고 이 네 가지 힘이 있잖아요 네 가지 그러면 여기 건괘(乾: ☰, 하늘) 리괘(離: ☲, 불) 감괘(坎: ☵, 물) 곤괘(坤: ☷, 땅) 이것도 결국 오행이거든요 가운데 중심으로 사상이 찢어져 있으니까 오행인데 이 각각의 코드들이 결국 성리학과 물리학의 만남 크게 보면 이 자체가 성리학이 되고요 윤리 법칙과 심리 법칙과 윤리 같이 보고요 이쪽 물리 법칙을 논하자면요 결국 한 이 태극 자리 여기가 진공이죠 진공인데 묘하게 뭐가 있는 자리죠? 에너지가 그래서 이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자리 참나 자리고요 의식으로는 참나에서 이 네 가지 상이 안 나올 수가 없겠죠 오행이 우주의 이데아듯이 이게 이데아인 거예요 이데아면요 반드시 그게 나와야 해요 우주에서 어떤 식으로든 이데아는 상호 연기하는 작용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데아가 잡아주고 있어요 지금 현대 학문이 물리학이나 철학이나 문제가요 이데아를 인정 안 하니까 상호 연기만 얘기합니다 불교의 문제도요 연기만 얘기하지 연기 배후에서 왜 사람은 사람으로 동물은 동물로 잡아주고 있는 이데아가 있다는 얘기를 못하니까 뭔가 있다는 걸 얘기 못하니까 연기만 얘기하죠 지금 물리학도 연기만 얘기하죠 상호작용만 얘기하죠 배후에 이게 있어요 이데아가 대표적으로 이런 건괘가 있기 때문에 여기는 하나도 쪼개진 게 없죠 주객이 없는 의식이 8식(아뢰야식)입니다 거기는 주객이 없어요 여기는 빛나는 의식이죠 이 리괘는 빛이거든요 빛나는 의식이 여러분 여러분 지금 의식하는 게 6식(의식)이에요 제일 빛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의식이 6식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감괘는 음 사이에 양이 감춰져 있죠 안 나타나요 7식(에고)입니다 에고 그런데 쪼개진 것들을 하나로 꿰주는 힘이 있죠 여러분이 일으키는 모든 생각, 감정, 나머지 식들을 '내 거다'라고 해 주는 에고 의식이 여기서 작동합니다 파편적으로 쪼개져 있죠 5식(오감) 왜? 소리 듣는 애 색깔 보는 애 냄새 맞는 애 다 찢어져 있거든요 이게 의식이고요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