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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무색계 그러면 몸이 없는 정신작용만을 말하는 거죠 뭘 생각하면 되냐면요 영계에서 귀신들이 만났어요 귀신들도 만나서 속으로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 속 생각이 무색계에요 눈에 보이는 거는 색계니까 보이지 않는 정신작용은 있을 거 아니에요? 색계 사람들도 그러면. 그 차원이 무색계죠 우리도 지금 다 있는 거예요 영혼이 있으면 영혼 나름은 색계고, 근데 영혼의 속 생각 같은 건 무색계에 해당되죠 그니까 애초에 말이 안 되죠 무색계란 세계가 있겠어요? 그냥 그런 차원대를 말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불경은 돼 있거든요 색계에서 또 죽어서 무색계에서 태어나고 그래요 무색계에 태어난다는 게 뭘까요? 거기서 막 몇 겁씩 있어요, 태어나서. 몸도 없이 생각만 있대요 그게 뭐예요? 말도 아니죠 말도 아니죠, 경전에 그렇게 써 있는데. 공부해 가지고 그렇게 되려고, 공부해서 USB 되려고 공부한 것 같잖아요 공부 열심히 해서 무색계에서 태어나면요 몸도 없어요 그럼 정신작용만 있어요 그럼 남하고 어떻게 구분하죠? 저쪽도 몸이 없는데 어디 갇혀있다 태어나는 거지 그게 세계겠어요? 말이 안 되는 소리죠 무색계를 더 높은 세계로 그려놨는데, 색계보다. 말이 아니죠, 그냥.. 자명하지 않은 소리예요, 그건 자명한 건 뭐냐면 명상을 하다가, 욕계, 욕망이 있다가 한참 있다가 명상을 하다 보면 내 몸은 느껴지는데 욕망이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럼 색계예요 몸도 사라지고 정신작용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건 무색계예요 이 세 차원대가 있는 거랑 '너 죽어서 무색계로 윤회한다'는 건 다른 얘기죠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불교가. 영적인 차원으로 분류해 놓은 거를 윤회의 차원으로 분류해 버린 게 불교는 잘못됐다는 거예요 '무색계에 태어나라'는 건, 벌이지 상이 아니다, 제가 봐서는. 아니 더 좋은 세계 가려고 윤회하지, 윤회했으면 색이 더 예뻐야죠 그러니까 보세요 자기들이 당장 정토 얘기할 때 색계로 묘사하잖아요 막 보석이 열려 있고 막 강 속에도 다 보석들이 있고, 다 색계죠 그럼 정토는 색계죠 근데 색계라고 하면 싫어해요, 3계 안에 잡히니까 정토는 3계 안에 안 잡힌다고 주장해요 근데 색계잖아요, 그러니까 모순에 빠지죠 말이 안 되는 소리들을 하는 부분들이 막 있어요 자기들도 헷갈려요 왜 원효를 높이치냐면 원효 스님이 헷갈리는 것들을 회통시켜놨어요. 근데 원효가 회통시키는 방식도 억지로 다 짜맞춰놓은 거예요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막 이렇게 해서 지나가요, 충돌나는 부분들을 사실은 충돌이 아니야 라고 무마시켜 놓고 넘어간 거지, 원효가. 제대로 회통된 것도 아니에요 왜냐면 원래 안 맞는 내용을 어떻게 회통시켜요? 원래 맞는 것들끼리 회통시키는 거지 안 맞는 것도 맞는 것처럼 해 놓은 거예요, 원효가 그걸 화쟁이라고 해 가지고 저는 그런 화쟁은 아니라는 거죠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지, 맞는 거 아닌 거를 자명 찜찜을 섞어 놓고 화쟁했다 그러면 화쟁이에요, 그게? 다 죽는 거지 저는 반대예요 그래서, 원효의 그런 회통에. 원효는 대·소승도 다 회통시켜놨어요 그건 어떻게 회통이 되냐면 소승의 아라한이 한 8지 정도 되는 걸로 회통이 돼요 그래야 서로 설명이 맞아떨어지고, 이제 윤회를 안 한다고? 아라한이 그러면 우리도 8지부터는 욕계로 안 태어나. 막 이러면서 대충 합쳐놔요 오히려 그럼 8지가 아라한도 아니에요 아나함 정도가 되기도 해요 아나함부터 욕계로 안 태어나거든요 그러면 욕계로 안 오는 존재는 8지예요, 대승에서. 그럼 뭐 둘이 같은 경지처럼 설명해요 원효가 이런 짓을 해가지고 대충 다 맞는 것처럼 해놓은 거예요, 전혀 다른 것들을. 저는 아예 다르다고 주장하잖아요 제 식으로 해야지 아닌 건 아니라고 해서 회통을 시켜야지, 모두가 맞는 것처럼 회통을 시켜놓은 거예요 부처 말이 상황이 달라서 그렇지, 다 맞는 말이야 해서 화쟁을 시켜놓은 게 근데 이 원효가 필요했던 이유는 경전을 못 읽는 거예요, 다 충돌나니까. 근데 원효 설명을 듣고 보니까 다 뭐 원래 하나래 하면서 연구를 하게 된 거예요 저는 그런 식으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불교도 다 길을 잃었죠 설명을 못해요 무색계 태어난다는 게 도대체 뭐예요? 그런 건 거의 무슨 미래의 감옥 아닌가요? 생각만의 세계에 나를 가둬놨다가 태어나게 한다면. 아무리 명상에 들어있다 한들 그게 뭐예요? 지혜도 못 얻어요, 생각을 못 일으키는 선정상태이기 때문에 말이 안 돼요 선정상태 차원에 태어난다는 건 뭘까요? 왜냐하면 4선정의 세계에 태어나요 그럼 4선정상태는 나와 남도 없어야 되거든요 거기 어떤 세계가 있어요? 말이 안 되죠 그게 세계라는 게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버려야 돼요, 불교도. 몸이 없는 존재로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죠 나와 남을 갈라볼 수도 없죠 그럼 남도 안 보이고 세계도 안 보이는데 내 생각만 있는 세계에 태어난다는 게 뭐.. 무색계에서 태어나면 거기서 얼마를 머물러야 돼요? 몇 겁을.. 벌 받은 거 아닌가요? 우주에서 거의.. 부루마블에서 무인도 걸린 거지, 못 나오는 거지, 거기서. 영적인 감옥이지 그게 뭐예요? 명상의 차원이라고 말해야지 그걸 윤회의 차원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자명, 거기까지. 차라리 서양식으로 멘탈계, 아스트랄계라고 말하는 게 더 낫지 불교식 이론보다는 서양의 신비주의 이론이 더 낫다 윤회세계를 얘기할 때는 물질계, 영계, 생각의 세계 이렇게 나누는 게 더 맞지 그러니까 이렇게 의심해 보시고 자명해야지 믿지, 그냥 믿으면 안 되죠 그냥 자명한 거는요 욕계·색계·무색계는 내가 명상 중 체험할 수 있는 차원이다 이게 다예요, 그게 다예요 그럼 자명하잖아요 어 나 이 차원 들어가 봤어! 그럼 된 거예요 나 이 차원에 태어나고 싶어! 이러실 리는 없을걸요 무색계면 진짜 거의 생각도 안 일어나는 세계예요 미묘한 생각이 있는 세계지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에요, 무색계는. 그래서 거기서 지혜도 얻을 수 없어요 그냥 생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무색계선정에선 열반에 들 수도 없습니다 생각을 할 수가 없는 세계거든요 그 세계에 태어난다는 게 뭐예요, 도대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경전이라고 다 믿으면 안 되죠 그러니까 그때는 그게 방편이죠 영계를 설명할 때 너가 자명하게 명상 중에 체험할 수 있지 그 차원이 있지, 그 차원에 죽으면 그 명상이 들어있다 죽으면 그 차원에 가서 태어나는 거야. 이런 식으로 설명한 거죠 그런데 그게 자세한 설명이 아니죠 그 차원에 그대로 간다는 건지, 그 차원에 상응하는 어떤 영적인 세계로 간다는 건지, 이런 명상에 들 수 있는 정신적 깊이를 가진 존재들이 사는 세계로 간다는 건지, 그 명상의 차원 그대로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다는 건지 벌써 다양하잖아요 이런 생각을 다 해봤죠, 저도 어떻게 해도, 그렇게 자명한 말은 아니다 다만 옛날 사람들한테 너가 자명하게 체험할 수 있는 그 선정의 단계에 상응하는 차원으로 죽으면 그리 갈 거다 이렇게 가르쳤나 보죠 근데 그것도 웃긴 게 4선정에 들 수 있는 사람이 죽으면 4선천에 태어난다 근데 4선정에 1시간 들어있는 사람을 얘기하는 건지 2시간 얘기인지, 24시간 얘기인지 또 다르죠 들어갈 수만 있어도 그리 가는지, 설명이 없어요 그럼 또 하나마나 한 얘기죠 4선정에서 죽어야 4선천으로 갈 것 같은데 왠지.. 죽기 직전에만 들어가면 되는 건지 벌써 모호하죠 모호한 거는 다 빼야 돼요, 그런 거는 허망한 얘기예요 왜냐면 지금 확신이 드세요? 내가 4선정에 들어서 죽으면 4선천에 태어날 거야. 그러면 죽기 직전에만 잘하면 되는 거죠 이런 얘기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또 막 이런게요 힌두교랑 섞이고 막 해서 나온 것들이기 때문에 자명한 얘기들이 아니고. 부처님 때 막 방편으로 막 질렀겠죠 사람들이 막 이렇게 지도하다 보니까 영계 얘기는 해야 되고 힌두교랑은 다른 식의 영계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기들만의 이론이 나온 거죠 여러 선정의 차원을 가지고 우주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일단 이 정도 얘기해놓으면 힌두교랑은 다른 우리만의 영계 구조가 나오니까 그걸 교리로 삼았겠죠 그런데 그게 꼭 자명해서 교리로 쓰인 건 아닐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무색계는 의미 없고요 색계가 중요하고 색계 중에 4선천 이런 거는 4선정의 차원하고 관계 있는 것보다는 그냥 그 색계 중에 제일 꼭대기고 그러면 거의 최고 신선들이 있는 세계라고 보시면 돼요 색이 제일 아름다운 세계일 거 아니에요 4선천하고 달라요 색계 중에 제일 꼭대기라고 하면, 형상이 있는 것 중에 제일 아름다운 형상이 있는 세계겠죠 빛나는 형상이 있는 거기가 북극성이죠 4선천의 세계를 북극성의 세계로 보시면 되죠 좀 다른 얘기죠, 불교식 이론하고는 저는 그렇게 이해했어요 형체 없는 세계는. 아니 북극성에 신선들이 있어도 속 생각하는 차원이 따로 있을 거 아니에요 5000자 제한 생략됨 검수: 장영미 , 자막: 선비 250120 생생톡톡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ARS 후원 : 1877-1974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