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본회의서 표결’…TK 행정통합 ‘분수령’ / KBS 2026.01.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분수령이 될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이 내일 본회의 표결로 결정됩니다. 북부지역 소외 등에 대한 격론이 있었지만 합의를 통해 안건 상정이 결정됐는데, 표결 결과에 따라 통합 추진 여부가 사실상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김재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년 만에 다시 열린 경북도의회 행정통합특별위원회와 이어진 전체 의원 총회. 집행부의 설명을 들은 도의원들은 통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주민 동의 절차 부족과 경북 북부권 소외 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격론 끝에 의원들은 합의를 통해 내일 본회의에 의견 청취 안건을 정식 상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성만/경북도의회 의장 : "의총에서 열었잖아. 그렇게 하자고. 반대 의견도 있고 찬성 의견도 다 있잖아. 그렇지만 우리가 우리 역할을 하자는 거예요."] 안건이 통과되려면 재적 의원 과반수가 출석하고 이 가운데 과반이 찬성해야 합니다. 찬성으로 의결되면 대구시와 경북도는 곧바로 특별법 제정에 착수합니다. 광주-전남 등 다른 자치단체와 연대해 입법 지원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배진석/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 "그 과정에서도 우리가 원하는 그 320여 개 조항이 얼마나 반영될지 우리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계속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반면 과반의 동의를 얻지 못할 경우 상황은 복잡해집니다. 향후 일정의 전면 재조정은 물론 통합 논의 자체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등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운명을 가를 도의회의 선택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재노입니다. 촬영기자:김석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행정통합 #경북도의회 #의원합의 #단체연대 #내일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