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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쓴 삶의 기록, 14인의 글쓰기 공동체 ‘천 번의 로그인’★ [ 소설가 이미란 교수 등 14인이 전하는 소소한 일상과 사유의 힘: 고립된 현대사회, 글쓰기로 서로의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 주는 ‘글쓰기 공동체’의 사례 ] 2022년 4월, 글쓰기 공동체를 꿈꾸는 14명의 필자가 100일 동안 매일매일 써 내려간 기록을 엮은 신간 『천 번의 로그인』(경진출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10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쓴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필자들은 봄과 가을, 두 시즌씩 다섯 해 동안 총 10회에 걸쳐 100일 글쓰기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책은 앞서 발간된 『오백 번의 로그인』의 후속편이기도 하다. 열 시즌에 모두 참여한 필자의 경우, 천 일 동안 천 번 이상 카페에 접속해 글을 쓰고 동료의 글에 댓글을 달며 소통해 온 셈이다. ■ 교수, 의사, 목사,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의 136가지 이야기 필진으로는 소설가인 이미란 전남대 국문과 교수를 비롯해 교육, 종교, 의료, 자영업 종사자,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가진 1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소소한 일상과 사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겪은 에피소드,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철학적 성찰 등 136편의 다채로운 글을 선보이고 있다. 책에는 ‘아기 옷 소동’(이미란), ‘Unsafe is Safe’(이미란), ‘다시 담양에 갈 수 있을까’(김세영), ‘내 별명의 근원’(M. 클리포드) 등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개성 넘치는 글들이 실려 있다. [ 도서 정보 ] 도서명: 천 번의 로그인 부제: 글쓰기 공동체를 꿈꾸는 열네 명의 100일 글쓰기 지은이: 이미란, 김세영, 김현정, 강의준, 조부덕, 임유진, 박비오, 진아위, 김미경, 곽경숙, 최혜영, M. 클리포드, 김덕희, 홍운기 발행처: 경진출판 가격: 19,000원 ISBN 978-89-5996-873-2 03810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천 번의 로그인』에는 교수, 의사, 목사, 주부, 외국인 강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14명의 필진이 쓴 136편의 다채로운 에세이가 담겨 있다. 그중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거나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다음과 같다. 1. 이면지(M. 클리포드)의 ‘내 별명의 근원’과 ‘기다림의 쪽지문’: 외국인 필자인 그는 한국어 단어를 사람 이름으로 오해하며 겪은 유쾌한 실수를 전하고 있다. 연구실에서 학생이 ‘이면지가 있느냐?’고 묻자 이를 동료 교사의 이름으로 착각해 “그런 선생님은 없다”고 답했다가 나중에야 종이 이름임을 알고 자신의 별명을 ‘이면지 선생님’으로 지었다. 또한, 식당에서 들리는 ‘배달의 민족 주문’ 알림 소리를 ‘기다림의 쪽지문’이라는 전혀 다른 문장으로 오해하며 몇 년을 지냈던 에피소드도 웃음을 자아낸다. 2. 이미란(gratia)의 ‘아기 옷 소동’과 ‘살금이 공룡’: 소설가인 저자는 일상의 소소한 사건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남편이 술에 취해 손녀의 선물 상자를 잃어버렸다가 이웃의 도움으로 되찾으며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고 느끼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한, 아파트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손녀에게 까치발을 들고 걷는 ‘살금이 공룡’ 놀이를 가르치는 할머니의 사려 깊은 모습도 담겨 있다. 3. 진아위(복숭아)의 ‘만두데이’: 중국에서 온 교수가 추석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한 유학생들과 함께 직접 만두를 빚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서로의 요리 실력에 놀라며 정을 나누는 훈훈한 광경을 묘사하고 있다. 4. 조부덕(hanafeel)의 ‘김치’: 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니가 병원 반찬은 마다하면서도 자식이 가져온 생김치만은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통해,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근원적인 그리움과 한국인의 정서를 뭉클하게 전달한다. 5. 최혜영(골짜기백합)의 ‘라이언 일병과 요리 이야기’: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메시지를 요리에 투영한다. 살아있는 조개나 전복을 요리하며 그들의 희생을 생각하고, “너희의 희생 위에서 내가 사는 만큼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철학적 성찰이 돋보인다. 6. 박비오(뭉게구름)의 ‘어머니의 계획’: 카페 운영으로 바쁜 아들을 위해 카페 앞 보도블록 사이의 풀을 몰래 뽑으시거나, 쓰레기 문제로 속상해하는 아들을 대신해 동네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호통을 치려 하시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담아냈다. #천번의로그인 #100일글쓰기 #글쓰기공동체 #오백번의로그인_후속작 #14인의기록 #정서적지지자 #일상의사유 #랜선우정 #고립감해소 #마음의근육 #아기옷소동 #살금이공룡 #다이돌핀뿜뿜 #이면지선생님 #모과줍는사연 #미라클라이팅 #작심100일성공 #자기주도글쓰기 #나도작가다 #로그인챌린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에세이추천 #신간도서 #경진출판 #베스트셀러예감 #오늘의책 ★고립된 시대, 서로의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 준 14인의 글쓰기 공동체 ‘천 번의 로그인’ ★의사, 교수, 주부... 각기 다른 삶을 사는 14명이 포착한 136가지 진솔한 인생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