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주한미군 “우리가 왜 사과?”…한미, 서해 훈련에 불협 화음 / KBS 2026.02.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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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 전투기의 지난주 서해 대치를 두고 한미 군 당국 간 불협화음이 공개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리 항의에 주한미군이 사과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주한미군사령관은 사과한 적 없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오히려 우리 군의 보고 체계와 한미간 통화 내용이 공개된 걸 문제삼았습니다. 보도에 이예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8일 주한미군 전투기가 중국방공식별구역으로 접근하자 중국군 전투기가 대응 출격했습니다. 한반도 인근 서해상에서의 미 중 전력 대치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전화해 훈련에 대해 제대로 공유받지 못한 걸 항의했고, 이어, 브런슨 사령관이 사과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정빛나/국방부 대변인/어제 : "일정 부분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방부의 이같은 설명에 주한미군이 입장문을 냈습니다. 대비 태세 유지를 위한 훈련에 사과하진 않는다면서 오히려 한국에 통보가 이뤄진 걸 재확인했고, 제때 보고받지 못한 점에 유감을 표했는데, 우리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을 콕 짚어 보고 체계를 지적한 겁니다. 오히려 우리는 고위 지도자들 간 비공개 논의를 언급하지 않고 선택적 공개는 공동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통화 내용이 알려진 걸 문제삼았습니다. [박원곤/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 "동맹 같은 경우에는 한미가 서로 간에 이견이 드러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해서 항상 조심스럽게 서로 간에 얘기를 하는데 외부로 입장 차이가 표명되는 것은 서로 차이가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한편 브런슨 사령관은 합참의장과의 통화에서 "대비 태세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에 대한 전문적 평가를 공유했다"고 했는데,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9.19 군사합의 일부 복원에 미국이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예린입니다. 영상편집:최근혁/그래픽:최창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주한미군 #한미 #서해 #전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