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주도권 경쟁 속 지방선거 판세 가를 쟁점은? / KBS 2026.01.1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이후 치러지는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주도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역대 선거처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거대 이슈가 판세를 가를 전망인데요, 핵심 쟁점들을 박영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새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지방선거. 범진보 진영의 '내란 청산론', 보수 진영의 '정권 심판론'이 핵심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김태선/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지난달 :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내란 청산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보다 극우 세력과 손잡고, 여전히 '윤 어게인'을 외치며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당 안팎의 요구에 침묵을 지키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취임 4개월여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지난 7일 :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울산 범진보 진영은 "울산 정치인들은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내란 몰이'에만 몰두해 독재를 일삼는 정부와 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연초부터 터진 '공천 헌금' 파문은 민주당의 가장 큰 악재입니다. 강선우 의원은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김병기 의원은 구의원들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두 의원을 잇달아 제명했지만,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특검까지 예고하며 쟁점화할 분위기입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정부의 딜레마입니다. 과거 인턴 직원에 대한 폭언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각종 폭로가 연일 터져 나오고,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에 앞장섰다는 점에 여당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광주와 전남, 대전과 충남 등 행정 통합 논의가 대통령의 의지와 여당의 지원 속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울·경 행정 통합'은 울산 정치권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선 7기 때부터 찬성이지만, 국민의힘 김두겸 시장은 '역외 유출'을 우려해 반대하고 있습니다. 민선 7기와 8기 지방선거에서 희비가 엇갈린 울산은 이번에도 구도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범진보 진영이 주요 선거구에서 후보 단일화를 이뤄 국민의힘과 1대1 구도를 만드느냐가 승패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영하입니다. 촬영기자:김근영/그래픽:박서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지방선거 #민주당 #국민의힘 #지역뉴스 #부산 #울산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