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윗의 고백(시 65:1-13). 한민수목사. 섬기는교회. 새벽예배(25년 12월 31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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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5편은 다윗의 시며 찬양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가장 근본적이고 아름다운 찬양을 드립니다. 첫째, 찬양과 서원에 대해 고백합니다.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시 65:1) -찬양이 주어입니다. 찬양이 주어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시온에거 기다린다고 고백합니다. 찬양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합니다. 서원은 하나님께 “무엇인가 하겠다, 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행되어야 합니다. 둘째, 기도에 대해 고백합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시 65:2) 셋째, 죄에 대해 고백합니다. “죄악이 나를 이겼사오니 우리의 허물을 주께서 사하시리이다”(시 65:3) -다윗은 죄가 자신을 이겼다고 합니다. 다윗도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주께 허물을 사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넷째, 복된 사람이 누구인가를 고백합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시 6:4) 다섯째, ‘하나님은 누구신가?’ 고백합니다. 1.구원과 응답의 주님: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시 65:5) 2.능력의 하나님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바다의 설렘과 물결의 흔들림과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시 65:6-7) 3.복을 주시는 하나님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시 6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