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전 역대 최대 13.5조 이익…“부채 막대” [9시 뉴스] / KBS 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해 한국전력이 창사 이래 최대 이익을 냈습니다. 그동안의 부채를 줄이는 덴 희소식이지만, 그만큼 전기를 비싸게 팔았단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업들이 사용하는 산업용 전기가 큰 매출을 올렸는데, 전기 요금이 적정한 건지 논란에 불이 붙을 전망입니다. 먼저, 김준범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언뜻 보면 용광로 같은 초고온. 석유화학의 쌀인 '에틸렌'을 만드는 시설입니다. 24시간 가동이 필수라 전기요금도 천문학적입니다. [한문선/여수상공회의소 회장/지난해 12월 : "1년에 2조 1,700억 가까이 지금 전기요금을 내고 있는데 이 전기요금 문제만큼은 해결해 줘야 한다."] 전기 쓰는 기업엔 원가 부담의 주범. 전기 파는 한국전력엔 효자 사업입니다. 한전 실적 역시 산업용 요금 인상 전과 후로 갈립니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악의 영업 적자였는데, 연쇄 인상이 마무리된 2024년 흑자로 돌아섰고 지난해엔 최대 이익을 냈습니다. 화력발전 원료인 LNG와 석탄이 싸졌고 발전 단가가 싼 원전 가동이 늘어난 것도 이익이 증가한 원인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한전 매출의 50%를 넘는 산업용 전기 몫이 컸습니다. 주가도 1989년 상장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이민재/NH투자증권 연구원 : "미국 쪽 대형 원전 진출에도 한전이 깊게 관여돼있는 상태기 때문에 (올해는) 더 나은 실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전은 러·우전쟁 초기 전기요금을 동결했고 당시 손실을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전 누적 부채는 205조 원. 고민은 앞으로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모두 전기요금에 민감합니다. 한전 부채냐, IT 경쟁력이냐, 선택의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준범입니다. 촬영기자:김선오/영상편집:이상미/그래픽:고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한국전력 #부채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