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되돌아본 2025] 트램 건설에 CTX 추진…교통 환경 대격변 / KBS 2025.12.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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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올해 전 구간이 착공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착공 구간이 늘면서 교통 혼잡도 본격화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극심한 체증은 일상, 녹색 신호에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도 예삿일이 됐습니다. 일부 공구는 공사 전보다 출퇴근 시간 통행속도가 시속 10km 넘게 떨어졌습니다. [윤종호/운전자/지난달 : "지금처럼 계속 이렇게 밀리는 현상이 있다 보면 대전시민들은 교통지옥에서 살아야 합니다."] 광역 교통망에는 새 판이 짜였습니다. 지난달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정부대전청사에서 세종을 거쳐 각각 청주공항과 서울을 잇는 2개 노선이 계획됐는데, 2028년 착공해 2034년 개통하면 대전, 세종, 충북이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에 지난 9월에는 내포신도시의 새 관문이 될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고, [김태흠/충남지사/지난 9월 : "내포역을 거점으로 해서 공공기관과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이달에는 20년 만에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의 새 역사인 식장산역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15년 동안 건립 사업이 표류했던 대전 유성복합터미널도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이장우/대전시장/어제 : "32개 노선의 시외버스, 고속버스가 운영되기 때문에 많은 시민의 교통권이 확보되고요."] 다만, 트램 공사로 내년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 도심 교통혼잡에 대한 대비와 CTX의 정차역이나 노선과 관련된 갈등 조정은 새해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KBS 뉴스 성용희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