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우문현답] 208화. 경남 함안군 칠원읍 소목마을 - 영감님 돌아가신지 6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2020.01.15, 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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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 : 영감님 돌아가신지 6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창원과 함안사이 경계에 터를 내린 산골 오지마을 함안군 칠원읍 소목마을 이곳에 90년을 살아온 동네 단짝친구 두 어머니가 산다. 귀가 어두운 탓에 서로의 입과 귀가 되어 온 절친 사이 젊은 시절 서로의 아픔까지 보듬고 두 분은 세상 둘도 없는 짝꿍이 됐다. 주름진 두 손 꼭 붙잡고 심심하면 노래 부르고 아랫집 윗집 오고가면서 정주고 마음 주며 살아온 어머니 그 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아픔을 조심스럽게 내어 놓는다. ▶ [우문현답] 홈페이지 : http://changwon.kbs.co.kr/tv/woomoon ▶ my K 창원채널 (KBS창원 1TV 실시간) : http://bit.ly/2w0faw9 #KBS창원 #우문현답 #함안 #소목마을 #어머니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