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겨울 강수량 반토막…용수난에 산불 위험까지 / KBS 2026.03.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 겨울 대구·경북의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도 되지 않았습니다. 당분간 큰 비 소식이 없어 겨울 가뭄은 봄까지 이어질 거로 보이는데요, 바짝 마른 산림 곳곳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구와 경산, 영천, 청도 주민 121만 명의 식수를 책임지는 청도 운문댐. 가장자리를 따라 맨바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난달부터 저수율이 36%대로 떨어지면서 가뭄 '주의' 단계에 들어간 상황. 지난해 같은 기간 48%였던 저수율에 크게 못 미치는 건데 환경부는 댐 용수를 비축하기 위해 물 공급을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윤문중/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지사 관리부장 : "금년 강수량이 극히 저조하여 저수율이 36%에 불과합니다. 용수 일부를 운문댐에서 낙동강과 금호강으로 수계 전환하여 대체 공급 중에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석 달간 대구와 경북의 강수량은 29.3mm, 평년 강수량의 41%에 불과합니다. 특히, 동일한 온도 조건 하의 대기 중 습도인 상대습도는 51%로 전국 기상 관측이래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최근 대구·경북에 눈비가 내렸지만 산불 발생 우려는 줄어들지 않은 겁니다. 가뭄이 이어지면서 낙엽이 이렇게 바싹 말라 있는데요, 작은 불씨라도 있다면 큰 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기온이 오르고 바람이 강해지는 3월은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윤주완/경상북도 산불재해대응팀장 : "봄철에도 강수량이 적고 강풍이 예상되어서, 드론을 활용해서 산불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230여 개의 산불 감시 카메라를 통해서 산불 예방 활동을…."] 봄이 깊어지는 당분간도 큰비 소식이 없는 상황이어서 용수난 대비는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정현입니다. 촬영기자:백재민/그래픽:김미령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산불 #강수량 #가뭄 #운문댐 #청도 #대구경북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