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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원의 현상금, 130만 명의 추격.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은 도주 18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한여름에 겨울 패딩을 입고, 뼈만 남은 채로 말이죠. [영상 소개] 전남 순천의 매실밭. 노숙자인 줄 알았던 시신은 로로피아나 패딩과 와시바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가방에 있다던 현금 20억 원은 사라졌고, 술을 마시지 않는 그가 소주병을 베고 누워있었습니다. 국과수는 DNA가 일치한다고 발표했지만, 국민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유병언 변사 사건의 5대 미스터리를 재구성합니다. 18일 만의 백골화 가능성, 사라진 조력자들, 그리고 40일간 시신을 방치했던 경찰의 충격적인 무능까지 낱낱이 파헤칩니다. [타임라인] 00:00 5억 현상금과 매실밭의 백골 시신 (오프닝) 02:15 미스터리 1: 18일 만에 뼈만 남았다? (부패 속도 논란) 04:40 미스터리 2: 한여름 30도 더위에 '겨울 패딩'과 내복 06:55 미스터리 3: 사라진 20억 돈가방과 뜬금없는 술병 09:20 미스터리 4: 잘린 손가락과 반듯하게 누운 자세 11:35 국과수의 DNA 분석 결과 vs 끊이지 않는 대역설 13:50 [충격] 경찰은 이미 시신을 잡고도 40일간 몰랐다 16:15 벽장 속의 유병언, 코앞에서 놓친 결정적 순간 18:30 죽음으로 면죄부를 얻은 자, 남겨진 진실 #유병언 #세월호 #구원파 #미제사건 #그것이알고싶다 #백골시신 #국과수 #음모론 #법의학 #지식채널 #미스테리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