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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금방이라도 휴전될 것 같아 보였지만, 휴전 협상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지금 이 순간도 전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병력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우크라이나는 여성 의용군까지 최전선에 나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총을 잡은 겁니다. 김태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작은 도시 부차에서 무장한 우크라이나 여군들이 탄 군용 트럭이 멈춰섭니다. 이내 트럭 위에 올라선 여군이 기관총을 장전하더니 능숙하게 드론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합니다. 부대원 150명 중 130명이 여성 의용군인 방공부대 '부차의 마녀들' 소속 대원들입니다. 징병 대상이 아닌 여성이 의용군 형태로 전쟁을 치르는 건데, 일부는 전사한 남편을 대신해 총을 들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테티아나 / '부차의 마녀들' 부대원 "남편이 당신의 임무는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고, 나의 임무는 도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얘기했어요." 훈련을 받은 여성 의용군은 민간 거주 지역을 겨냥한 러시아의 자폭 무인기를 격추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병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여성 의용군은 동부 돈바스나 하르키우 등 최전방에 배치되어 활약하고 있습니다. 집중포화 속 얼굴에 상처를 입어도 참호를 따라 돌격하며 부상자를 돕기도 합니다. ▶ 인터뷰 :쿠마 / 우크라이나 의용군 "저는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지난 1년 간 지원한 군인 42,000여 명 가운데 여성은 5명 중 1명을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전쟁 참여율이 높아졌습니다. 전쟁의 종착역이 여전히 안갯속인 사이, 러시아는 14년 만에 최대 규모인 16만 명의 군 징병을 명령을 했고,우크라이나에선 여성들이 총을 들었습니다. MBN 뉴스 김태희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 이주호 그래픽 : 양문혁 화면출처 : X@DefenceHQ , 23rd_the318, ThePatriotOasis, WorldWarFlix, 텔레그램 @ab3army, 유튜브 @kyivindependent @dwnews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