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심야 BB탄 소총 위협 만취 30대…겨누기만 해도 처벌된다 / KBS 2026.02.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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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장난감 소총으로 다른 사람을 위협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총을 쏘지 않더라도, 실제 총처럼 보이는 물건을 겨눈 행위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곽우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두운 골목길, 한 여성이 바닥에 끌릴 만큼 기다란 물체를 들고 걸어갑니다. 여성 손에 들린 건 85cm 길이의 비비탄 소총입니다. 오늘 새벽 경기 시흥시의 한 주택가에서 이 소총을 들고 돌아다니던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성은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30대 남성에게 소총을 겨눈 혐의를 받습니다. 여성은 남성에게 비비탄총을 실제로 쏘진 않았지만 조준하듯 남성을 겨누고, 빤히 쳐다보다 자리를 떴습니다. 피해 남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0분 뒤 여성을 자택에서 체포했습니다. 체포 당시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재미있어서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에게 '특수협박'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장난감 총이라고 하더라도 외형상 실제 총기로 오인될 수 있고, 상대방이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진술했기 때문입니다. 특수협박은 일반협박보다 형량이 무거워 7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응급 입원시키는 한편,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곽우진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난감 #소총 #비비탄 #비비탄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