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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필요한 순간, [오늘시요일] 장현주입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 따뜻한 시 한 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따뜻한 시 한 잔 | 위로·힐링 시낭송 • [따뜻한 시 한잔] ▶ 그대를 위한 연서 | 사랑·그리움 시낭송 • [그대를 위한 연서] ▶ 마음 한켠의 창가 | 감성·순수 시낭송 • [마음 한켠의 창가] ▶ 불꽃처럼 남은 시 | 열정·저항·울림의 시 • [불꽃처럼 남은 시] ▶ 잠시 걸음 멈추고 | 사색·인생 시낭송 • [잠시 걸음 멈추고] #시낭송 #시낭송채널 #애송시 #명시 #힐링 #위로 #감성시 #사랑시 #한국시 #오늘시요일 #장현주 #일요일아침 #poem #poetry #koreanpoem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희성 흐르는 것이 물뿐이랴 우리가 저와 같아서 강변에 나가 삽을 씻으며 거기 슬픔도 퍼다 버린다. 일이 끝나 저물어 스스로 깊어 가는 강을 보며 쭈그려 앉아 담배나 피우고 나는 돌아갈 뿐이다. 삽자루에 맡긴 한 생애가 이렇게 저물고, 저물어서 샛강 바닥 썩은 물에 달이 뜨는구나. 우리가 저와 같아서 흐르는 물에 삽을 씻고 먹을 것 없는 사람들의 마을로 다시 어두워 돌아가야 한다. #오늘시요일 #장현주 #시낭송 #시낭송가 #저문강에삽을씻고 #정희성 #민족문학작가회 #동아일보 #신춘문예 #변신 #새벽이 오기까지는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시를찾아서 #사실주의 #참여시인 #존중 #노동 #민중 #여기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 #poem #좋은시 #애송시 #힐링시 #서정시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