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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음악 #트로트 #80년대노래 #90년대음악 #삐삐 #미스트롯 #옛날노래 #감성음악 [Verse 1] 강의 끝나고 나오던 그 길 주머니 속에서 울리던 숫자 공 일 사 일 공 그 짧은 신호에 괜히 하루가 밝아졌지 동아리방 창가에 앉아 종이에 적어보던 네 이름 공중전화 앞에 서서 동전만 만지작거리다 [Pre-Chorus] 혹시 바쁘진 않을까 괜히 또 기다리게 할까 한참을 망설이다 수화기를 들었지 [Chorus] 삐삐로 주고받던 우리 둘의 사랑은 말 한마디 못 하고 숫자로만 남았지 늦은 밤 공중전화 너의 목소리 대신 뚜— 뚜— 신호음만 나를 데려가더라 [Verse 2] 비 오는 날 도서관 앞 우산 하나 들고 서서 혹시 네가 올까 봐 괜히 시간을 보냈지 삐삐는 조용한데 마음만 자꾸 울려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너인 줄 알고 돌아봤지 [Pre-Chorus 2] 그땐 왜 말 못 했을까 좋아한다고 한마디 세월이 이렇게 흘러 이제야 알겠는데 [Chorus] 삐삐로 주고받던 우리 둘의 사랑은 타이밍 하나 어긋나 추억이 되어버렸지 교정에 불던 바람도 너를 닮아 있어서 지금도 가끔씩 그날로 날 데려가 [Bridge] 만약 그날 그 시간에 내가 조금만 빨랐다면 삐삐 대신 네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Final Chorus] 삐삐 속에 남아 있는 끝내 못 보낸 말들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했다 그 한마디 이제는 번호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 시절 대학생인 나는 아직도 너를 불러 [Outro] 뚜— 뚜— 신호음 너머로 청춘이 지나가네